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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넘게 같은 디자인 쓴다는 판빙빙

성형설에 통쾌하게 날린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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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로 중국에서 활동은 못하지만

뷰티 사업과 SNS 업로드는

활발히 전개 중인 판빙빙.

해외 매거진 화보 촬영에도 열심이다.

최근엔 영국 패션지 커버까지 장식.

2018년 탈세 적발로

거액의 추징금을 냈으며,

이때 부동산과 차, 명품을 처분하고,

저가의 온라인 쇼핑몰 옷을 입는다는 등

갖가지 소문에 시달렸지만,

중국 TV, 영화, 광고에만 안 나올 뿐

그 화제성과 글로벌 인지도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출처판빙빙 웨이보

그런 판빙빙이

이번에는 셀카 때문에

성형 지적을 받고 마는데...

출처판빙빙 웨이보

며칠 전 SNS에 셀카를 게재한 판빙빙.

날렵해진 브이라인이 인상적이다.


출처판빙빙 웨이보

9장의 연속 셀카를 올린 판빙빙의 글에

수많은 팬들의 댓글이 달렸다.

그리고 판빙빙은 

팬들을 위해 댓글 놀이를 시작했다.

"9장 표정이 다 똑같아요 언니."


                 "그래도 올린 게 어디야!"


"다음엔 18장 올려줘요!"


                      "이제 그만 좀 하지!"



장난스러운 댓글들로

팬들과 티키타가,

분위기 좋던 그 때..

성형설을 제기한 댓글이 나타난다.

"언니 예전에는 쌍꺼풀이

이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요."


뻘뻘 당황
분위기 파악 좀...

출처판빙빙 웨이보

실제로 이날 판빙빙이 올린 셀카는

짙고 깊은 쌍커풀이 유독 돋보인다.

이 모습을 보고

성형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

그래서 판빙빙은 뭐라고 답했을까?

출처판빙빙 웨이보

"삼십 몇 년재 같은 디자인인데요?"

센스 있게 되받아친 판빙빙.

쌍수 의심한 팬에게 시원한 일갈이

팬들을 통쾌하게 했다.

"본인이 해명했으니 이제 믿겠죠?"
"왜 괜히 시비야? 원래 저랬는데."
"와, 직접 아니라고 부인하다니!"

무례한 팬에게 정색 대신

위트 있는 댓글로 대응한 판빙빙.

화통한 성격 다운 정면돌파에

팬들은 열광하고 있다.

연기자로 화려하게 컴백할

당당한 판빙빙을 기다리면서.

By. 박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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