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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국물 걱정말고 깔끔하게 이거!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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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5대]


라면은 좋지만 라면국물은 먹기 부담스럽다면


아니면 좀 더 다양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고민하지 말고 비빔면의 세계로 빠져보자.

여름이면 꼭 먹어줘야 하는 비빔면부터

일요일마다 요리사 되게 만드는 짜장라면까지 


스프에 비벼비벼 먹는 라면 5개 꼽아봤다. 

양손으로 비비면 두 그릇이 된다고 그랬다. 


누가 그랬냐면 이국주 언니가. 

뿌듯

오이도 넣어먹고 골뱅이도 넣어먹고

기호에 따라서 먹는 방법이 다양하게 있는데


초초초 간단하게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바로바로!


면을 삶는 동안 소스를 냉동실에 넣어 놓는 것이다. 


'그게 뭐야?' 싶겠지만 한 번 먹어보면 그렇게 좋다는
뉴스에이드 편집장의 꿀팁이다.

아싸!

일반적인 라면에 질렸을 때 짜장라면 만한 게 없다.



특히나 아무 일도 없이 뒹굴뒹굴할 때면

왠지 이 짜장라면을 먹어야 할 것 같은 휠링이...

밥먹자


반숙 달걀프라이를 올려 먹기도 하고

너구리 한 마리 몰고가서 섞어 먹기도 하고

국물 자작하게 내서 밥 비벼 먹기도 하고


에휴 제대로 먹으려면 끝도 없다 증말

일단 맵다. 무조건 맵다. 


웬만한 매운 맛에는 콧방귀 뀌는 사람들이라면

불닭볶음면을 먹어줘야 한다. 


약간 매운맛 끝판왕 느낌으로 사랑받고 있는 제품.



인기를 끌면서 치즈가 들어간 맛,

더더더 매운 맛이 추가로 출시됐다.

(전 못 먹을 거 같아요....)

안 맵고 참 좋다. 


오뚜기의 '볶이' 시리즈 중에서 

스파게티, 라면볶이, 치즈볶이를 두고 고민했으나 

역사와 전통적인 측면에서 스파게티로 결정!

엄청난 서양맛으로

소스까지 싹싹 긁어먹을 수 있어 좋다. 


아아아아!

여기에다가 치즈 한 덩어리 싸악 올리면 또 꿀맛 탄생!


처음 봤을 때는 애매~한데

한 번 먹어보면 상당히 맛있다는 걸 알게 된다.

더욱 매력적인 것은 

118g에 385kcal로 열량도 상당히 낮은 편!



참고로 비빔면이 130g에 530kcal, 

짜파게티가 140g에 610kcal다.

 정말이지 면에 오리엔탈 소스 
낙낙하게 적셔 먹으면 행복해질 수 있다.

자, 여러분의 비빔면 5대는 무엇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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