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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옷 못 입는 여자들의 교과서라는 사복여신들

By. 뉴스에이드 문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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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화, 수, 목...

매일 똑같은 옷이 지겨울 때!

도대체 무슨 옷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여자들의 지침서가 되는 스타들이 있다.


아하


바로 연예계

사.복.여.신.


티셔츠 하나 신발 하나도

늘 센스있는 매치로

모두를 놀라게 만드는

사복계의 교과서


사복여신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다.



원조 사복여신 차정원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통일성 있는 컬러 매치와

모두가 따라하기 쉬운 코디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복이 더 예쁜 배우 기은세는

좀 더 여성스러운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퍼프소매, 스커트 등

데이트룩이 떠오르는

러블리한 패션이다.



떠오르는 사복여신 장희령.

장희령은 소녀소녀한 패션의 일인자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룩으로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미모부터 남다른 강민경.

얼짱 시절부터

유난히 센스가 넘쳤던 강민경은

지금까지도 그 센스를 이어오고 있다.



꾸안꾸 룩의 최고봉이랄까.

여자들의 워너비 패션이라고 할 수 있다.



음색부터 개성이 넘치는 장재인.

장재인은 음색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패션으로 시선을 모은다.



평범해보이는 패션에도

한가지 포인트로

장재인만의 독특함을 살린다.



나오기만하면 화제가 되는 금새록.


초록으로 무장한 

스타일리시한 룩이 눈에 띈다.



충분히 꾸몄지만 과하지 않은 스타일로

미모를 더욱 빛나게 하는 모습이다.


엉덩이 애교


지금까지 살펴 본 사복여신의 패션!


그럼 내일 뭐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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