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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따라갔다가 데뷔했다는 스타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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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 데뷔하는 경로는 여러 가지이지만, 그중 친구 덕분에 입문하게 된 스타들이 있다.


우연히 친구를 따라갔다 데뷔해 스타로 거듭난 이들을 모아봤다.

크로스

▷ 고아라

출처고아라 인스타그램

가수가 꿈이라는 친구를 도와주기 위해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 따라갔다. 당시 보아의 'Valenti'를 연습해 백댄서로 참가한 고아라는 친구 대신 합격했고, 나아가 8천 대 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대상 및 외모짱 상을 받으며 정식 연습생이 됐다.


▷ 권혁수

출처권혁수 인스타그램

대학 동기 조복래를 따라 장진 감독의 생일잔치에 참석했다가 발탁됐다. 권혁수는 재미있게 해보려고 네 발로 기어들어가는 등 웃음을 선사했고, 이를 눈여겨본 장 감독은 그를 'SNL 코리아'에 추천했다. 권혁수는 "생방송 시작 전까지 아르바이트로 참여하는 줄 알았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 배진영

출처뉴스에이드 DB

배진영이 워너원으로 활약할 수 있었던 건, 친구 때문이었다. 그의 소속사가 신인 발굴 차원에서 학교를 방문했을 당시 친구 추천으로 함께 오디션을 보게 됐고, 최종 합격해 연습생 신분이 됐다. 이후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참가해 워너원 멤버로 합류했다.


▷ 손나은

출처손나은 인스타그램

화가가 장래희망이었던 손나은은 미대 진학을 준비하고 있었다. 사촌을 따라 오디션 현장에 갔다가 즉석에서 노래와 자기소개를 선보인 후 합격했다. 미대와 연예계 둘 중 하나 놓고 고민하던 도중, 데뷔를 선택해 에이핑크 멤버가 됐다.


▷ 수애

출처뉴스에이드 DB

수애는 친구를 만나러 왔다가 연예계에 데뷔했다. 과거 '무릎팍도사' 출연 당시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모델 친구 촬영장에 놀러 갔다가 즉석 캐스팅돼 그 자리에서 6개월짜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금을 받아야 했는데 오히려 35만 원을 지불했다"고 덧붙였다.


▷ 수지

출처수지 인스타그램

엠넷 '슈퍼스타 K' 시즌 1 예선에 참가했다가 JYP 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된 일화는 유명하다. 하지만 '슈스케'에 참가한 이유가 학교 친구였던 라붐의 소연 때문이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소연은 '슈스케 3'에 재출연해 "나는 탈락하고 수지는 합격해 미쓰에이로 데뷔했다"고 설명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체대 입시를 준비하던 도중 SM 공개 오디션 소식을 듣고 친구 따라 참가했다가 캐스팅됐다. 시우민은 '인생술집'에서 "그 친구 아니었으면 나는 데뷔하지 못했다. 미안하고 고맙다"고 고백했다. 함께 오디션 봤던 친구는 올해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다고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 신혜성

출처뉴스에이드 DB

미국 LA에서 유학하던 도중 알게 된 우연석과 신화 멤버를 뽑는다는 오디션에 동반 지원해 혼자 붙었다. 신혜성은 "가수가 될 것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신혜성과 오디션을 함께 봤다가 탈락을 맛본 우연석은 이후 클릭비로 데뷔했다. 


▷ 차승원

출처뉴스에이드 DB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한 차승원은 친구 덕분에 발을 들일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오디션을 보러 간 친구 따라갔다가 면접관으로부터 간단한 테스트를 받고 1주일 뒤에 합격 통보를 받았다. 높은 수강료 때문에 포기하려고 했으나, 쇼에서 받는 개런티로 대신하면서 데뷔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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