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여름휴가 전 필독, 스타들의 비치웨어 10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40,60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선미 인스타그램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이들이 많은 요즘,

해변에서 혹은 리조트에서 입기 좋은

바캉스룩은 어떻게 준비해보면 좋을까!


최근 바캉스를 떠난 스타들의 룩을 참고해보자. 


캐주얼룩부터 원피스룩까지 각약각색 

비치웨어들을 모아봤다. 

예예예

#1 선미

하늘거리는 프림로즈 옐로 컬러의 원피스로 생기 넘치는 비치웨어를 연출했다. 밝고 쨍한 원색의 원피스는 해변에서 이국적인 분위기와 청량감을 더해준다.

출처선미 인스타그램

#2 서현

비키니 혹은 원피스와 함께 코디하기 좋은 로브는 이번 시즌에도 바캉스 필수템으로 손꼽힌다.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체형도 보완할 수 있다. 서현처럼 에스닉하면서도 기하학적인 패턴을 특히 주목하길.

출처서현 인스타그램

#3 이유리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바캉스룩을 뽐냈다. 화사한 플로럴 패턴의 롱 원피스에 에스닉한 플립플롭을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코디를 완성했다.

출처이유리 인스타그램
주스 호로록

#4 황정음

최근 바캉스 인증샷을 공개한 황정음의 애정템도 롱 원피스였다. 강렬한 색감의 맥시 원피스를 택한 대신 액세서리는 모자 혹은 가방만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출처황정음 인스타그램

#5 산다라박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산다라박이 선보인 어깨 트임 원피스가 제격이겠다. 포멀한 느낌이 강한 프릴 원피스지만 은은한 시스루 소재라서 답답한 느낌 없이 리조트에서도 활용할 만하다.

출처산다라박 인스타그램

#6 정소민

청량한 색감의 로브는 리조트에서나 해변에서나 활용도가 높다. 스타일링 고민할 것 없이 가볍게 툭 걸치기도 좋고 체형 커버에도 그만이다. 또는 평소 입던 칙칙한 데일리룩에 걸쳐주면 손쉽게 바캉스룩으로의 변신을 꾀할 수도 있다.

출처정소민 인스타그램
계곡

#7 유인나

데님 팬츠를 활용한 캐주얼한 느낌의 바캉스룩을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유인나는 타이트한 코튼 민소매를 매치해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브라운 컬러를 택하면 구릿빛 피부가 더욱 돋보인다.

출처유인나 인스타그램

#8 소유

소유도 청량한 블루 배색의 로브를 선보였다. 유행을 타지 않는 스트라이프 패턴이 눈길을 끈다. 특히 소유가 착용한 로브는 데님 특유의 편안한 느낌이 강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데일리룩으로 연출해도 좋을 듯.

출처소유 인스타그램
바다가는 중

#9 김나영

김나영은 수영복에 에스닉 패턴의 로브를 걸쳤다. 눈이 비치는 빈티지 무드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비치웨어를 완성했다. 역시 이번 바캉스엔 로브가 갑인 듯!

출처김나영 인스타그램

#10 김준희

김준희는 데님 소재를 활용해 소녀 감성 물씬 풍기는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어려 보이면서도 발랄한 튜브톱 점프슈트가 인상적이다.

출처김준희 인스타그램
어깨동무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