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태국 사람인 줄 알았던 배우의 현실 말투

By. 뉴스에이드 오서린

14,66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국적이 의심될 만큼 어눌한 한국어 연기로 주목을 받은 배우가 있다. 

바로 SBS '열혈사제'에서 태국 청년 '쏭삭' 역을 맡았던 배우 안창환.

출처'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처

'정말 태국에서 온 사람 아냐?'라고 의심될 정도로 한국말을 참 못했다.

(그래서 구박도 무지무지 받았던 우리 쏭삭이...) 눈물바다

한국 사람이라는 걸 알지만 태국어로 태국식 '간장 공장 공장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네이티브 스피커의 포스를 풍겼다.

한국말은 잘 못해도 착하고 순수했던 쏭삭. 안창환은 이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

그런데 그가 맡았던 배역들을 보면 쏭삭은 오히려 좀 순한 편이다. 

'열혈사제'에 앞서 출연했던 tvN '슬기로운 깜빵생활'에서는 '똘마니'로 등장했는데

이목구비 더 돋보이게 만드는 삭발에 살벌한 말투로 브라운관을 (거짓말 아주 쪼금 보태서) 공포로 물들였던 이력이 있다.

출처안창환 인스타그램
가슴팍

이런 안창환의 현실 말투는 세상 반전 그 자체!
.
부드럽고 나긋해서 마치 대자연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하다.

출처'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처
풀밭 뒹굴
취미도 자연 즐기기다

현지인 소리 나왔던 태국어는 오로지 노력의 산물!
.
그의 고향은 대한민국 서울이다.

출처'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처
완전놀라움

직접 뽑은 장점은 순수, 그런데 단점도 순수! 너무 순수한 것이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는 안창환이다.

출처'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처

순수함 뿐만 아니라 아빠로서도 완벽한 모습!

출처안창환 인스타그램
짝짝짝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결혼이라고 할 만큼
로맨티스트의 면모도 가졌다.

자연스럽게 최근의 '소확행'도 이것!
.
바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일상'이다.

출처'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처

쏭삭이 이렇게 다정하고 스윗한 남자였다니!
.
다음에는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출처안창환 인스타그램
예쁨 어필

해시태그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