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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1위인데 아직 안 봤다고?(는 '앨리스')

겨우 6회 남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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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하다. 드론이 등장하더니 카 체이싱이 펼쳐지고, 남주 여주가 몸을 날리고, 난리가 났다. 다 1화에서 벌어진 일...

사랑의 풍차
휘몰아친다...^^

SF 액션인 것 같은데 정체를 잘 모르겠다. 나이가 들었나 이해가 잘 안 된다 싶다가, 어느새 몰입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출처SBS

SBS 금토극 '앨리스' 얘기다.

'앨리스'의 정체는 시간여행 휴먼 SF. 기존의 타임슬립물과는 조금 다른 이 드라마는 중반을 넘어 막바지를 향해 치닿고 있다. 시청률 1위를 달리는 '앨리스', 시청자가 푹 빠져든 명장면 10을 모아봤다.

# 1화_아는 척 하면 안 돼

선영을 끌어안고 오열하는 진겸

"잘 들어, 언젠가 엄마를 다시 보거든 절대 아는 척 해서는 안 돼. 반드시 피해야 돼."

누군가에게 총을 맞아 죽어가는 엄마 선영을 보고 고통스러워하는 진겸. 꺼져가는 정신을 붙잡고 선영은 진겸에게 나중에 자신을 닮은 사람을 보면 아는 척을 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 2화_말 안 듣고
보자마자 껴안아버림

엄마 선영과 꼭 닮은

대학교수 태이를 만난 진겸

자신의 강의를 따라오지 못하고 멍 때리는 학생들을 향해 패악을 부리는 대학교수 태이(김희선 분). 타임카드(시간여행이 필요한 도구)에 대한 자문을 구하려 한국대를 찾아 강의실에 들어선 진겸은 화를 내는 태이가 선영과 닮아 놀라고, 태이에게 다가가 다짜고짜 껴안아 버린다.

# 3화_엄마랑 똑같잖아

'잔 터는 거, 엄마 습관인데...!'

어쩌다 태이와 술을 마시게 된 진겸. 태이가 소주를 원샷한 뒤 빈 잔을 머리에 터는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엄마인 선영을 떠올리며 혼란스러움에 생각에 잠긴다.

# 4화_교통사고 났는데
10년 전으로

갑.분. 타임슬립!?

창문 앞에 드론이 떠있다는 태이의 전화를 받고 한국대를 향해 차를 몰고 달려가는 진겸. 그런데 트럭이 돌진해 진겸의 차를 들이받고 진겸의 차는 전복된다. 그 순간 진겸은 2020년의 자동차에서 사라지고, 10년 전, 태이가 대학생이던 시절로 타임슬립한다.

# 5화_엄마 이렇게 만든 사람 누구야?!

'엄마를 살려야 해!'

차 사고와 함께 2010년으로 거슬러간 28살의 진겸. 이때는 살아있었을 선영을 구하러 선영에게 급히 전화를 걸고 집으로 달려가지만 한발 늦었다. 선영은 이미 총에 맞은 상태. 선영을 살해한 자가 누구인지 알아내지 못한 채, 10년 전 18살의 진겸이 집으로 들어오며 2020년의 진겸은 사라진다.

# 6화_누구세요?

'태이가 왜 여기에?'

앨리스 가이드 팀장이자 태이(이자 선영)의 연인이었던 유민혁(곽시양 분)은 타임카드의 신호를 따라간 교수실 문을 열고 총구를 겨누는 순간, 자신의 표적이자 사랑했던 태이와 맞닥뜨린다. 결정적으로, 2020년의 태이는 민혁을 당연히 알아보지 못하고, 민혁은 충격을 받는다.

# 7화_예언서를 봤으니
죽어줘야겠어

살인마에게 목숨을 위협 당하는 태이, 민혁.

미래에서 온 연쇄살인마(이자 불법 시간여행자) 주해민(윤주만 분). 태이를 죽이러 미래에서 온 그는 강의실에서 태이를 습격하며 "보면 안 될 예언서를 봤기 때문"이라며 칼을 휘두른다. 이때 민혁이 달려와 태이를 구한다. 주해민은 민혁과 대치하며 "너 때문이야. 너 때문에 과거인에게 예언서가 들어갔어"라며 민혁을 죽이려 든다. 그 순간 태이가 진겸이 준 총을 주해민에게 발사하다 또 위험에 처하고, 때마침 진겸이 나타나 위기는 종결된다.

# 8화_쉬어가는 타이밍(ft.음주가무)

볼빨간 앨리스

안전을 위해 태이를 자신이 과거 선영과 살던 집에 머물게 하는 진겸. 어쩌다 이 집에 모인 태이, 진겸, 도연(이다인 분), 동호(이재윤 분)는 술자리를 갖게 되고, 태이는 '찐이야'를 부르고 진겸은 '텔미'를 추며 위기상황을 잠시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 9화_내 아들이었어?

박선영 아들=윤태이 아들=내 아들

진겸의 가족관계증명서를 본 민혁, 엄마인 선영이 2010년 사망한 것을 알고 선영의 납골당으로 향한다. 여기서 선영과 진겸이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한 민혁, 선영이 자신의 연인 태이이며, 진겸이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과 슬픔에 휩싸인다.

# 10화_귀 뒤에 저건...?

수상한 고형석에게서 발견한 의문의 표식

선영 살해 용의자의 기록을 없애고 태이의 과거를 쫓고 석오원(최원영 분)을 납치하며 예언서를 읽은 고형석(김상호 분). 태이는 2021년에 진겸의 유품을 정리하며 고형석의 수상한 행동을 발견하고 의심하다, 형석의 귀 밑에서 수상한 표식을 발견한다.


회수할 떡밥이 수두룩,

갈수록 흥미진진한 '앨리스',

다음회 빨리 보고 싶은데

남은 회차가 아까워...

난 안될거야
얄궂은 드라마 같으니...ㅠㅠ

아직 안 본 시청자라면,

추석에 정주행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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