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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 리즈시절로 돌아오는 중인 테리우스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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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한 편의 추억이 되어버린 2002년 한일월드컵, 그리고 대한민국 4강.


이제는 2002 월드컵을 어떻게 기억하느냐에 따라 라떼로 갈리는 시기가 됐다.


그리고 라떼판독기의 또 다른 기준점이라는 이 사람.

前 축구선수, 現 방송인 안정환이다.

출처MBC

요즘 애들은 안정환의 다양한 예능 활동 때문에 방송 많이 나오는 축구했던 아저씨로 생각한다던데!


월드컵 당시 반지 세러머니를 포함 그의 선수시절을 먼저 떠올리는 이들도 상당수.

출처대한축구협회

당시 테리우스로 불렸을 만큼,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 웬만한 미남 배우 뺨치는 외모로 각종 광고를 모두 섭렵하기도 했다.

출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깜짝이야
"아니 현빈이랑??"

이라고 놀라실 분
분명 있을텐데

당시 안정환은 어마어마했다. ㅎㅎ

선수생활 은퇴한 뒤, 안정환은 '슈퍼마리오'라는 새로운 별명이 탄생할 만큼 체중이 확 늘었다.

지난 2월 '뭉쳐야 찬다'를 통해 진행된 건강검진 결과에서 몸무게 90kg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빗속 좌절

아니 지방간이라뇨...ㅜㅜ
결국 그는 '위대한 배태랑'에 출연하면서 다이어트에 본격 돌입했다.

과거 테리우스 시절로 돌아가기 위해서!

아내 이혜원이 준비한 다이어트 식단과 촬영 틈틈이 꾸준히 운동을 했고.


그 결과는??

축하 댄스

꿈★은 이루어진다
축) 7.9kg 감량!
+체지방율 3.1% 감소!

현재 방영중인 '뭉쳐야 찬다'에서도 예전과 달라진 안정환의 외모를 만날 수 있었다.

출처JTBC

출처JTBC

예전에 비해 날렵해진 몸매, 그리고 돌아온 턱선까지, 테리우스 안정환 시절로 거의 다 회복했다.


최근에는 절친한 동생 배정남과 화보 촬영도 했다.

빨간모자 소녀
달라진 안정환 외모에
감탄 중인 배정남 표정 = 내 표정

다시봤네
안느의  화보촬영에
넋이 나간 건
나 뿐인가요...★

다음주면 최종 몸무게를 재는 날.


'위대한 배태랑'을 시작할 때 안정환의 목표 몸무게는 80kg, 다이어트 시작한 지 6주 만에 92.4kg에서 84.5kg로 감량했다.


자신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지...!

뱅그르르
앞으로는 다이어터를 넘어
유지어터로 계속 남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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