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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경력 20년인 20대 배우들

노인이 될 때까지 연기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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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경력 평균 20년!


어리지만 경력은 무시 못하는

어엿한 중견배우인 스타들이 있다.


듬직


아역부터 시작해

청소년기를 거쳐

정변을 이룬 배우들!


누구보다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20대 배우의 세대교체를 이룬

아역 출신 배우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다.



여전한 국민남동생 유승호!


유승호는 2000년 MBC '가시고기'로 데뷔해

연기 경력만 20년인 중견배우다.


스무살이 넘자 바로 입대한 유승호는

늠름한 대한의 건아로 돌아와

다양한 작품을 거쳐

성인 배우로 완벽하게 자리매김 했다.



유승호와 함께

tvN '메모리스트'로 컴백하는 이세영!


이세영은 5살인 1997년

MBC '뽀뽀뽀'로 데뷔했다.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펼친 이세영은

지난해 tvN '왕이 된 남자'에서 

중전 소문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SBS '스토브리그'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은 박은빈도

아역 출신 배우다.


박은빈은

1998년 SBS '백야 3.98'로 데뷔한

연기 경력 22년을 자랑하는 배우!


아역 이후로도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

누구나 인정하는 연기파 배우로 성장했다.



영화 '살인의 추억'의 

신스틸러 꼬마를 연기했던 정인선은

추억의 드라마인

KBS '매직키드 마수리'에도 출연했던

화제의 아역 스타다.


1996년 SBS '당신'으로 데뷔한 정인선은

2018년 MBC '내 뒤의 테리우스'에서

두 아이의 엄마 고애린 역을 맡아

완벽한 변신을 선보였다.



두 말하면 입 아픈

'진구오빠' 여진구!


어릴 때부터 늠름한 비주얼로

진구오빠라는 별명까지 생긴 여진구는

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했다.


데뷔 16년차에 접어든 여진구는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굵직한 작품들에 출연하며

자연스럽게 아역 이미지를 벗었다.



청아한 매력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남지현도 빼놓을 수 없는 아역 출신 스타!


2004년 MBC '사랑한다 말해줘'로 데뷔해

17년차 배우가 된 남지현은

달달한 로맨스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차세대 로코퀸을 넘보고 있다.



'순풍산부인과'의 정배로

낯익은 이태리!


1998년 SBS '순풍산부인과'로

데뷔한 이태리는

멈추지 않는 연기 열정으로

다작배우 반열에 올랐다.


아역 시절이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성인 연기를 선보이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예쁨 어필


출중한 실력으로

확실하게 아역 꼬리표를 뗀 스타들!


청년이 지나 중년, 노년에도

끊임 없는 활약을 펼치길 기대한다!


야광봉


By. 문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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