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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80cm 넘은 '스카이캐슬' 수한

폭풍 성장이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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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JTBC '스카이캐슬'.

극중 "피라미드는 중간이 제일 좋은 자리"라는 큰 깨달음을 준 우수한을 연기한 이유진을 기억하는지!

이어 Mnet '프로듀스 X 101(이하 '프듀X')'에 참가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뻘뻘 당황
"수한이 왜 거기서 나와...?!"가
저절로 나왔던 그때.

'프듀X'가 끝나고 뉴스에이드에 방문하기도 했는데.


단 몇 개월 만에 앳된 얼굴은 온데간데 없고, 부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부끄러움

출처유진우 인스타그램

이후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명을 이유진에서 유진우로 바꿨다는 소식!


아마 몰랐던 이들이 있었을 텐데. 아직까진 이유진, 수한이 익숙하지만 새 이름 유진우로 많이 많이 불러주도록 하자.

발그레 히히

출처유진우 인스타그램

그리고 이와 함께 깜짝 놀랄 일이 하나 더 있으니.


바로 바로 또 한 번의 폭풍 성장이다.

'스카이캐슬'을 촬영하며 7cm 자라 169cm가 됐다고 알려졌고, 뉴스에이드 방문 당시 직접 밝힌 키가 176cm였다.


그런데 어느새 181cm가 됐다니! 약 2년 동안 19cm 커진 셈이다.

완전놀라움

출처유진우 인스타그램

출처유진우 인스타그램

놀라운 성장 속도로 세상 듬직해진 유진우.

출처유진우 인스타그램

'스카이캐슬'에 함께 나왔던 윤세아(165cm)와 같이 서 있어도 어른스러워 보인다.


참고로 2004년생(올해 17살)이다.

마쟈마쟈
소속사도 놀란 듯한 유진우의 자라기 스킬(?).

이목구비도 한층 뚜렷해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짜잔

출처유진우 인스타그램
몸만 자라는 게 아니라 배우로서 성장하는 중이기도 하다.

유진우가 출연한 영화 '국제수사'가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처유진우 인스타그램

'국제수사'는 의도치 않은 사건으로 살인 용의자가 된 형사의 한국행 비행기 타기 대작전을 그린 작품.


유진우는 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김상호 등 실력파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필승
'스카이캐슬' 수한과
어떻게 다를지 기대된다.

출처유진우 인스타그램
격한 예스
앞으로도 쭉쭉
폭풍 성장길만 걷자구요...!

By. 수박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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