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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시장에 뛰어든 뜻밖의 인물들

By. 뉴스에이드 강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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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버들의 영향력이 방송 못지않게 커져가고 있는 요즘이다.


덕분에 스타들 역시 경쟁적으로 유튜브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데, 일찌감치 시작한 이들은 벌써 몇 십만에서 몇 백만의 구독자들을 모으며 성공적으로 개인 채널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이런 흐름에 동참하고자 이제 막 유튜브 시장에 뛰어든 뜻밖의 인물들을 모아봤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이홍렬


자신의 이름을 딴 ‘이홍렬 쇼’까지 진행할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누렸던 국민 개그맨이다. 약 3달 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잔잔하고 소박한 재미가 담긴 영상을 업로드 중이다.


이홍렬이 직접 키우는 고양이 풀벌의 이야기 등이 시리즈로 나오고 있다. 세련된 편집은 아니지만 이홍렬이 찍고 편집해 업로드하는 만큼, 새로운 콘텐츠 시장에 도전하는 그를 응원하는 팬들이 점차 늘고 있다.

출처최송현 인스타그램

# 최송현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프리랜서 선언 이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개인 유튜브 채널인 ‘송현씨 필름’을 개설했다는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 채널에는 최송현의 일상과 주특기인 해양 스포츠 관련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 촬영, 편집, 자막, 업로드, 채널 운영까지 모두 최송현이 혼자서 도맡아 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정찬우 인스타그램

# 아이콘 정찬우


현역 아이돌인 아이콘의 정찬우도 지난 7월 개인 유튜브 채널인 ‘찬우살이’를 오픈했다. 개설한 지 3달여 만에 구독자 18만명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이 채널에는 비활동기 아이콘 멤버들의 일상을 볼 수 있는가 하면, 트렌드에 맞게 정찬우가 직접 꾸려나가는 콘텐츠들이 업로드 되고 있다.

출처김민경 인스타그램

# 김민경


‘맛있는 녀석들’의 김민경도 지난 5월부터 유튜브 채널 ‘민경장군’을 운영 중이다.


다른 스타들이 일상을 중심으로 포괄적인 주제를 갖고 채널을 운영한다면, 김민경은 확실하게 ‘음식’이라는 테마를 내세웠다. 직접 요리를 하는 영상과 먹방으로 구독자들을 끄어모으고 있다.

출처정하나 인스타그램

# 정하나


시크릿 정하나도 지난 6월부터 HANA [오늘은 뭐하나?]라는 타이틀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본인의 관심사를 살려 메이크업 영상이나 애견 미용 콘텐츠, 걸그룹 10년차의 노하우를 살린 V로그 등이 주 콘텐츠다.

출처찬미 인스타그램

# AOA 찬미


AOA 찬미도 현역 아이돌이면서 개인 방송에 뛰어든 케이스다. 얼마 전 오픈한 채널 ‘찬미찬미해’에서는 아이돌로 활동 중인 찬미의 일상과 뷰티 팁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오픈 전 구독자 1만명이 되면 첫 콘텐츠를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걸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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