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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과 엑스원의 선택, 무엇이 맞을까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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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과 엑스원 선택, 무엇이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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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뉴스에이드DB

    프로그램 내 투표 조작 정황이 드러나면서 엠넷 '프로듀스101'을 통해 데뷔한 그룹 엑스원과 아이즈원이 기로에 섰다. 

    일각에서는 두 그룹의 해체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엠넷은 "향후 거취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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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속이냐 해체냐, 또는 재정비냐. 

    손에 쥔 카드가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선뜻 내놓을 수 있는 카드가 있는 것도 아니다. 이 중에 무엇을 선택한다고 해도 타격이 클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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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원은 이미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지난 11일로 예정돼 있던 정규 앨범 발매가 미뤄졌고 심지어 이미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통편집됐다. 

    극단적인 활동 올스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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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원도 기존에 확정돼 있던 스케줄까지는 진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그 이후는 장담하기 힘들어졌다. 

    상황이 이렇게 불안하다 보니 두 그룹의 앞날을 두고 많은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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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가능성은 존속, 멤버 재정비를 통한 활동 재개다. 

    일부 멤버야 어찌됐든 간에 대부분의 멤버들이 정당한 경쟁을 통해 팀에 합류했다. 

    또한 짧은 기간이지만 활동을 하며 팬들과 쌓아온 신뢰라는 것을 한 순간에 무너뜨릴 수는 없는 노릇이기도 하다. 이미 데뷔까지 한 마당에 갑자기 해체를 해버린다면 이 역시 팬들을 기만하는 행위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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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만 이렇게 될 경우 그룹의 정당성, 데뷔의 명분이 사라진 상태에서 활동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꼬리표가 내내 따라다닐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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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가능성은 해체다.

    깔끔하게 의혹의 여지를 남기지 않고 해체를 하는 것이 답이라는 의견이 있다. 

    정당성을 잃어버린 상황에서 이뤄진 데뷔 자체가 잘못됐으니, 잘못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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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될 경우에는 데뷔를 위해 만들어진 많은 이해관계들이 상충하면서 또 다른 갈등이 만들어질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 수 있다. 

    아울러 그룹을 믿고 지지했던 팬들을 저버린다는 점에서 또 다른 실망감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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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사가 제작진을 고소하고, 제작진이 경찰에 구속되는 등 방송 역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국민 프로듀서라는 타이틀로 시청자들을 기만한 셈이 되면서 배신감 역시 극에 달했다.

    큰 판을 그린 이들의 뜻과는 별개로 이 판에 합류한 멤버들의 거취. 앞으로도 당분간 뜨거운 감자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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