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사기에 가까운 한 유튜버의 섭외력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534,25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강동원이 유튜브를 시작하더니, 김태호 PD가 유재석과 함께 한 영상을 올렸고, 이제는 백종원까지 채널을 개설했다.


마치 대기업과도 같은 이들 사이에서 또 하나의 엄청난 섭외력을 자랑하는 초보 유튜버가 있었으니. 

출처황보라 인스타그램

바로 배우 황보라!


소속사인 워크하우스컴퍼니 채널을 통해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는데, 이 콘텐츠의 제목은 이름하야 황보라의 '웤톸(WALK TALK)'이다. 


티저 영상을 제외하곤 총 4개의 영상밖에 없지만 출연진이 벌써부터 화려하다는 사실. 


일단 어떤 콘텐츠인지 알아볼까. 

그렇다. 'WALK TALK'에서부터 알 수 있듯 걷는 것에 대한 콘텐츠 되시겠다.


그것도 굉장히 체계적으로 조직화돼 있는 '걷기 학교'에 대한 콘텐츠다. 


'걷기 학교'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지난 2015년 6월 11일, 하정우가 '걷기 학교'를 창립했다고 한다. 


현재 26기 신입생까지 받은 상태이며 황보라의 설명에 따르면 매일 걷기 챌린지방을 만들어 챌린지 결과를 집계한 후 걸음수로 등수를 매겨 벌금을 환산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고 한다. 

아하
이렇게 '걷기 학교'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마쳤으니, 본론으로 돌아와서. (흠흠)

황보라가 '웤톡'에 섭외한 그 섭외력이 어느 정도냐면 말이다. 

일단 교장 선생님 하정우는 꾸준히 출연 중이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영화 개봉을 앞두고 홍보를 위해 잠깐잠깐 예능에서 볼 수 있었던! 그 하정우 아니던가. 


하지만 황보라의 '웤톸'에선 하정우를 쉽게 볼 수 있다는 사실!(빠밤)

교장 선생님 하정우에 이어, 이번엔 '걷기 학교'의 22기 학생을 만나볼 차례다. 


이 사람 역시 어마어마하다. 

'성' 중에 으뜸이라는 정우성이다. 친히 영상을 보내 황보라의 '웤톸' 유튜브 론칭을 축하해줬다.


정우성에 대해 황보라는 "정말 열심히 걸으시고 정말 멋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다음 셀럽은 '걷기 학교'의 24기 학생이란다. 그런데 이분은 현재 '걷기 학교'를 자퇴했다고.

그렇다. 요즘 흥행 중인 '기생충'에서 박사장 역으로 활약한 배우 이선균이다. 


이선균은 원래 '걷기 학교'의 모범생이었단다. 무려 하와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메달도 땄을 정도다. 


그런 그가 왜 자퇴를 했을까. 

마라톤 대회 참가 후 족저근막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부득이하게 '걷기 학교'에서 자퇴를 해야 했다는 슬픈 이야기...


추가로 영상에서 하정우는 "형이 아들에게 메달을 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에 무리를 했다. 처음부터 뛴 거다. 이미 대회에 할 때 부상을 안고 시작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빗속 좌절

음... 그런데 이선균의 자퇴가 '부득이한 건' 아닌 듯하다. 


왜냐고?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단번에 거절했다. (ㅋㅋㅋㅋㅋㅋ)


거기에 마지막으로 이선균이 남긴 한 마디는?

크크크

하정우, 정우성, 이선균만으로도 놀라운데, 한 명 또 있다. 

김남길이다. 


김남길은 '걷기 학교'의 26기 신입생. 걷는 걸 좋아하는 덕분에 '걷기 학교'에 입학했다고 한다. 


이미 '걷기 학교'에서 자퇴한 이선균이 사실 김남길의 입학을 엄청 말렸다고. (ㅋㅋㅋㅋ)

하지만 교장 선생님인 하정우의 영업 덕분에 입학 확정!

하정우는 이 영상에서 "작년 9월, 영화 '클로젯' 준비를 할 때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했는데 드디어 들어오셨네요"라며 김남길 영입 과정을 설명하기도 했다. 

신입생답게 패기 넘치는 열정을 보여준 김남길!

과연 '걷기 학교'에서 신입생 김남길의 활약은 어떨지 궁금한 가운데. 

앞으로 황보라의 '웤톸'은 계속될 예정이다. 하지만 설명에 따르면 '깜짝 게릴라 업로드'가 될 예정.


그러니 늘 주시하자. 언제 또 어떤 셀럽이 등장할지도 모를 일이니. 

껄껄

출처황보라 인스타그램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