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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가수’ 언니쓰 데뷔무대를 본 트위터리안의 반응

By. 뉴스에이드 강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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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쓰 2기 멤버들이 드디어 오늘! 

음원을 공개하고 데뷔무대를 펼쳤다. 


그 동안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를 지켜보던 시청자들로서는 감격으로 벅찬 순간이다.



특히 싸이의 신곡을 꺾고 전 음원차트 ‘올킬’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까지 세우고 한층 ‘업’된 상태로 임한 생방송이기에 더욱 특별했는데…. 


언니쓰의 데뷔무대를 실시간으로 지켜본 시청자들의 반응을 유형 별로 모아봤다.

#1. 잘했다!!!!


열심히 노력해온 멤버들이 오랫동안 준비한 걸 잘 아는 만큼, 대부분의 팬들이 실수 없이 끝난 무대에 감격스러움을 표했다.


쏟아지는 칭찬세례와 함께 뿌듯하다는 반응까지!

출처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2’ 제공

#2. 한 번뿐인 무대인데 카메라가….

프로젝트 그룹인 만큼 이번 무대가 마지막인 언니쓰.


소속사가 KBS(?)라 타 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출연까지는 기대하기 어렵다.


처음이자 마지막인 무대에서 안무 포인트가 카메라에 제대로 잡히지 않아 아쉽다는 반응이 많았다.

출처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2’ 제공

#3. 음악방송 보는 거 너무 오랜만이야

언니쓰의 데뷔 무대를 보기 위해 아주 오랜만에 음악방송을 보게 된 팬들도 많았다.


기억하고 있던 시절의 아이돌과는 세대 차이가 꽤 나는 생소한 신인들의 무대에 놀라기도!

출처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2’ 제공

#4. 언니쓰 계속하면 안 되나요?

무대가 감동적일수록 헤어져야하는 아쉬움도 커졌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개편 후 예정된 편수의 방송을 마치고 막을 내리게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멋진 무대를 보여준 언니쓰 멤버들을 계속해서 보고 싶다는 반응도 쏟아졌다.

출처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2’ 제공

#5. 무대 디테일 포착

짧은 무대였지만 팬들은 매의 눈으로 지켜봤다.


‘랄랄라송’에서 바에 서있던 여자가 화영쌤이었다는 것과 ‘맞지?’ 무대 말미에 누군가 가쁘게 숨을 몰아쉬는 음성이 들리는 걸 알아챘다.


방송을 통해 공개될 현장 비하인드가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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