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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예계 썸타는 사이

리얼 설렘♡ 썸 타는 중인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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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라서가 아니라

뭔가 냄새가 나는데..

달달한 냄새!!

뽀뽀
방송이라서가 아닌
실제 썸을 타고 있는 듯
아슬아슬 달달한 사이를 모아봤다.


김민경, 송병철

한 사람은 짝사랑했다고 하고.

또 한 사람은 마음이 흔들린 적이 있었다고 하고.

째려봄
이건 뭐,
따져 볼 거 없는 거 아님!!!?

출처JTBC 제공

개그맨 송병철과 김민경은 최근 여러 프로그램에서 실제 썸을 타는 듯, 달달한 러브 라인을 그렸다. 

출처MBC 제공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두 사람은 아침 일찍 연락을 주고 받으며, 함께 낚시를 하러 가기도 하는 등 친구처럼 편안한 모습을 공개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낚시터에서 송병철은 김민경을 "공주님"이라고 불렀고 시종일관 "아무것도 하지마라"며 김민경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발그레 히히

출처김민경, 송병철 인스타그램

그런데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민경은 


"과거 송병철과 개그 코너를 1년간 같이 하며 짝사랑했다. 지금은 편안해졌다. 송병철이 고백하면 생각해보겠다"


고 말해 시처자들을 놀라게 했다. 

매우 감동

출처JTBC 제공

송병철 역시 최근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박준형이 송병철에게 김민경한테 흔들린 적이 있었냐고 묻자,


"3~4년 전 흔들렸다. 그때 슬럼프로 힘들었는데 민경이가 옆에서 지켜줬다"고 말했다. 

우쭐!
과연 개그맨 부부 17호
탄생할 수 있을까!!?



유민상, 김하영

출처뉴스에이드 DB

유민상과 김하영도 썸 타는 듯 묘한 사이다. 


두 사람은 올해 상반기 KBS '개그콘서트'에서 가상 커플로 출연하며 이목을 끌었다.

방송에서 연애 고수 김하영은 연애에 숙맥인 유민상을 적극적으로 리드했다.


"나 민상 씨 좋아해요. 우리 사귀자구요!"라고 저돌적인 고백을 하는가 하면, 질투심을 유발했다가 애교로 단번에 유민상의 마음을 녹이는 등 

헉 놀람
유민상을 들었다 놨다 했다.

그런데 유민상은 '철벽남'을 고수했다. 


유민상은 '라디오스타'에서 김하영이 단둘만의 저녁 식사를 제안했는데 거절했다고 말했을 정도다.

출처김하영 인스타그램

유민상이 '철벽'을 친 김하영은 17년간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출연 중인 배우다. 


42세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해 '서프라이즈 김태희'라 불린다. 

난 안될거야

출처KBS 제공

그런데 김하영은 철벽남 유민상과 달랐다.


최근 '라디오스타'에서 "(유민상에게) 진짜 마음이 생긴다"고 고백한 것!!!! 

야광봉
이후 두사람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출처KBS 제공

최근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출연한 김하영은 유민상에게 섭섭함을 토로했다.

유민상 씨가 다른 라디오에서 '제2의 김하영을 찾겠다'라고 말했더라구요. 우리가 비즈니스 커플이긴 했지만 그래도 섭섭하더라구요. 나도 '제2의 유민상'을 찾으려고요!!
...
내가 먼저 연락처를 물어보긴 했지만, 따로 만난 적은 없어요.

(김하영,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하트뿅뿅
두 사람은 시청자들의 바람처럼
또 다시
핑크빛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까
+_+


김종국, 홍진영

출처홍진영 인스타그램

김종국과 홍진영도 여러 프로그램에서 가상과 실제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관계를 형성한 지 오래다. 

눈에서 하트

출처홍진영, 김종국 인스타그램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홍진영은 김종국을 이상형 월드컵 우승자로 꼽았으며, 


김종국 역시 당시 SBS '런닝맨' 고정 멤버 중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홍진영을 꼽은 바 있다. 


또한 김종국은 '런닝맨'에서 게임에 진 홍진영의 벌칙을 대신 수행하며 흑기사를 자처하기도 했고..! 

수영장에서 1:1 수영 강습을 할 때는


이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진영이가 종국이를 좋아한다", "종국이도 진영이를 좋아한다"고 말했을 정도로 

빨간모자 소녀
두 사람 사이의 달달한 기류가
범상치 않았는데!!

이렇듯 만나기만 하면 꿀케미 터지는 통에


김종국과 홍진영은 지난 2018년 시상식 당시, 초미의 관심사였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사전 공약이었던 포옹으로 기쁨을 나눴다.

그런데 두 사람의 러브 라인이 지속될수록 홍진영은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고 한다.  

출처홍진영 인스타그램
지금도 많은 팬들이 저한테 '널 죽여버리겠다'고 쪽지를 보내요. 웬만하면 언급을 안 하고 싶은데.. 그렇지만 종국 오빠는 진짜 좋은 사람이고 착한 사람이고 편한 오빠예요!

(홍진영, KBS '해피투게더3'에서)
부끄러움
앞으로도 두 사람의
러브 라인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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