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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이유는?

By. 뉴스에이드 강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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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장르의 음악을 하다가 트로트로 장르를 전향한 가수들이 늘고 있다.


이들이 트로트로 장르를 전향하게 된 계기를 모아봤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양동근


굵직한 힙합 음악을 해오던 양동근은 최근 KBS 예능 ‘건반위의 하이에나’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 전향을 선언했다. 이후 소속사를 옮겨 본격적으로 트로트 가수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는 “세 아이의 아빠이자 가장으로서 꿈을 쫒기 보다는 새로운 시장을 선택하게 됐다”고 전향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설하윤


트로트 가수 설하윤은 12년 동안 걸그룹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프로젝트가 갑작스럽게 무산되는 일이 많아 결국 데뷔하지 못했다.


이후 소속사 대표에게 트로트 전향 제의를 받아 1년 동안 창법과 발성을 바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 최근엔 KBS ‘더 유닛’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출처차은성 인스타그램

# 차은성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인 차은성은 지난 16일 트로트 가수로서의 신곡 ‘달도 별도’를 발표했다.


그는 “언젠가 트로트에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서른이 넘어가면 표현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 기다렸다”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성진우


‘다 포기하지마’로 잘 알려져 있는 성진우는 최근 KBS ‘가요무대’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과거 MBC ‘사람이 좋다’를 통해 “히트곡이 나보다 많은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그것만 가지고 시간을 보내다 내려오는 바보 같았다”며 “직업이 가수일 뿐이고 노래로 대중에게 기억되고 싶다”고 전향 계기를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DB

# 홍진영


지금은 트로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 중 한 명이지만, 홍진영이 트로트를 하기 싫어했다는 건 유명한 일화다.


그는 지난 2007년 4인조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지만, 뼈아픈 실패를 겪었다. 이후 트로트 가수 제의를 받고 거리감을 느꼈지만 고민 끝에 선택, 지금의 자리에 오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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