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샤이니 태민 덕후가 서바이벌 나가면 생기는 일

'로드 투 킹덤' 매회가 레전드인 더보이즈

14,42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이것은 영업글이다]
헉 놀람
잘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사활을 걸고 나왔다고 들었지만
이 정도로 힘을 준 건 몰랐다.

출처더보이즈 공식 트위터
뻘뻘 당황
더보이즈 당신들...
대체 뭡니까.

보이그룹들의 대전, Mnet '로드 투 킹덤'에서 사전 90초 미션과 1차 경연까지 2연속 1위에 오른 더보이즈.


지난 21일 방송된 2차 경연에서도 완전히 무대를 탈탈 털어버렸다. 

짜잔

2차 경연 결과는 다음 회에서 공개되지만, 왠지 더보이즈가 3연속 1위를 차지할 것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


지금부터 그 이유를 하나하나 꺼내보겠다.

사랑의 총알
이 글을 본 여러분도
곧 동의하게 될 거다.(ㅎㅎ)
# 샤이니 태민도 인정한
퍼포먼스 맛집

더보이즈는 1차 경연 '왕의 노래'로 샤이니 멤버 태민의 솔로곡 '괴도 (Danger)'를 골랐다.


태민 혼자 채웠던 무대를 11명 버전으로 바꾸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안마 톡톡

가슴팍
...더보이즈는 그런 거 없다.

시작부터 '괴도'의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느낌  팍팍 살리더니.

이런 고난도 동작까지 척척!

출처'로드 투 킹덤' 방송 화면 캡처
당신이 최고
영상으로 꼭 확인을!!

출처'로드 투 킹덤' 방송 화면 캡처
더보이즈가 이렇게 '괴도' 무대를 잘 만든 이유가 있다. 알고 보니 태민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태민 덕후 집단(?). 역시 덕심은 못 이긴다.

태민도 최근 SNS 라이브에서 더보이즈의 '괴도' 무대를 봤다며 "정말 멋있었다. '와...' '야...' 하면서 봤다. 편곡도 너무 좋고 멤버분들이 정말 다 잘하시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탁해요
# 200% 무대 활용

'로드 투 킹덤' 출연팀들 중 멤버 수가 가장 많은 덕분에 따로 댄서를 데려오지 않아도 무대가 꽉 차는 더보이즈. 

다인원 그룹의 장점을 잘 이용하기도 하고, 무대 전체 활용 역시 굉장히 잘한다. 매번 무대 장치도 연말 시상식 무대급으로 준비해온다.
야광봉

앞선 무대들과 달리 댄서들과 함께해 독보적인 화려함을 보여준 '리빌 (REVEAL)'. 


그 정점을 찍은 장면이 있었으니...!

출처'로드 투 킹덤' 방송 화면 캡처
너무멋지다
더보이즈 콘서트냐구요...
# 연습&연습&연습

출처더보이즈 공식 트위터

매회마다 레전드 무대를 만들고 있는 더보이즈! 


여기엔 멤버들의 노력과 노력과 또 노력, 연습과 연습과 또 연습이 고스란히 들어있다고.

크래커엔터테인먼트 관계자
크래커엔터테인먼트 관계자
퍼포먼스 준비 과정부터 멤버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있어요. 주어진 시간이 짧아서 일반적인 퍼포먼스보다 더 정성이 들어가고 집중도도 올라갈 수밖에 없죠! 새벽까지 연습하는 건 기본이고 멤버들의 연습량이 정말 상당합니다.
크래커엔터테인먼트 관계자
크래커엔터테인먼트 관계자
고난도 동작이 많다 보니 멤버들의 안전도 정말 중요해요.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완벽한 퍼포먼스와 안전까지 신경쓰고 있다는 더보이즈.


앞으로도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멋진 무대 많이 많이 보여주길!

엉덩이 애교
By. 김민지 기자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