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멤버들 면회는 ‘하는 거 봐서’라는 샤이니 막내

By. 뉴스에이드 강효진

5,10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샤이니 막내에서 관능적인 매력의 솔로 가수로 성장한 태민!


남녀노소를 ‘무브’ 병에 걸리게 만들었던 태민이 11일 새 앨범 ‘원트(WANT)’를 발매한다. ‘무브’를 잇는 옴므파탈 매력을 발산하겠다는 포부다.


앨범 발매에 앞선 지난 7일, 태민과 만나 ‘원트’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출처SM

# 이번 노래 ‘원트’는 어떤 곡?

어느 정도 ‘무브’의 연장선이라고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때보다는 기승전결이 뚜렷한 퍼포먼스예요. 처음엔 정적으로 시작했다가 후렴구에 달리면서 끝나거든요.

‘무브’에서 해소하지 못한 폭발력을 이번 노래에서 보여드리려고 준비했어요. 특히 자연스러운 노련미가 보였으면 좋겠어요.

출처SM

# 보도자료에 ‘순수와 관능의 공존’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어느 지점인지?

(얼굴이 새빨개진 채) 이거 누가 쓴 거지?(폭소) 저도 모르겠어요...

출처SM

# ‘무브’의 성공이 부담스럽지는 않았는지?

‘무브’때 큰 사랑 해주셔서 기대치에 맞는 무언가를 해야 하지 않을지 생각하며 준비했어요. 이번에는 이런 무드가 중점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다음에 나왔을 땐 모든 걸 총집합해서 더 잘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에요. 다음을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출처SM

# 이번 의상 포인트?

시그니처를 만들었어요. ‘원트’ 무대를 할 때마다 장갑을 끼고 할 예정이에요. ‘괴도’ 때 제가 허벅지에 벨트를 맸었는데 그게 시그니처가 돼서 기억에 남는 부분을 만든 것처럼요. 이번엔 장갑으로 각인 시켜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출처SM

# 솔로 활동을 하면서 샤이니의 막내 이미지를 벗으려고 의도했었나?

처음엔 그랬어요. 솔로를 한다면 이미지도 다시 시작 해야하는 게 컸던 거 같아요. 막내 이미지가 좋았지만 나중엔 독이 될 수 있으니까요. 저도 제가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더 어린 친구들이 보기엔 아니더라고요. 제가 귀여운 뭔가를 했을 때 30대 분들이 귀여워해 줄 수 있지만 그 아래에서는 ‘저 분은 왜 저럴까?’ 하게 되니까요.(웃음)

출처SM

# 체중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

최근까진 볼살이 있었는데 이번 곡은 느낌을 살리기 위해 샤프해보일 수 있도록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4~5kg 정도 감량했어요. 지금은 한 60kg 정도고요. 설에 잠깐 쉬어서... ‘먹지 말아야지’ 싶었는데 본의 아니게 손이 가고 있었어요. 전이 참 맛있더라고요.(웃음)

출처SM

# 멤버들이 최근에 입대를 해서 감회가 남다를 듯한데, 면회 계획은?

항상 붙어있었고, 형제 같은 형들이라 시간이 흐른 것에 대해 체감할 기회는 없었어요. 근데 이번에 느끼게 돼서 놀랍고 신기하기도 했어요.

면회는 하는 거 봐서, 저한테 잘 하면 맛있는 거 가지고 가는데 못하면 ‘얄짤’없어요.(폭소)

출처SM

# 언젠가는 오게 될 입대 전까지의 목표는?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저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자료들이 많이 남아있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봤을 때 떳떳한 작품을 많이 남기고 싶어요.

출처SM

# 막내 혹은 관능, 실제 태민의 성격은 어느 쪽에 가깝나?

저 조금 변한 거 같아요. 옛날엔 활발했는데 좀 덜해진 거 같고, 친구가 하는 얘기가 ‘딱 볼일만 보고 빠진다’고 하더라고요. 평소엔 귀차니즘 많고 집에 있는 거 좋아하고, 드라마 보는 거 좋아하고요. 좀 조용한 거 같아요. 요즘은 미드나 영드를 보기 시작했어요.

출처SM

# 올해 계획은?

물론 해외에서도 하겠지만 활발하게 한국에서 활동하고요. 진짜 몸 부서져라 할 생각이고, 이제 솔로 콘서트 계획도 세우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도 따고 싶어요. 앞으로도 계속 할 취미로 삼고요.

출처SM

해시태그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