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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스타들이 받은 프러포즈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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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의 큰 관심 속에 이루어지는 스타들의 결혼.

이들이 백년가약을 맺는 과정의 첫 신호탄인 프러포즈에도 궁금증이 쏠리기 마련인데.

화려한 삶을 사는 스타들은 왠지 프러포즈도 남다를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한다.

그래서 모아봤다. 스타들이 받은 프러포즈!

부끄러움

출처뉴스에이드 DB

지난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한 소유진. 백종원이 유명한 외식사업가인 만큼 프러포즈의 규모도 어마어마했을 것 같지만, 의외로 소박했다.


소유진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 "남자가 반지를 주면서 무릎을 꿇는 프러포즈를 꿈꿔왔다고 (백종원에게) 말했었다. 시어머니의 결혼반지를 물려받았는데, 시어머니가 내게 반지를 건네주려던 찰나 (백종원이) '내가 끼워줄거야'하면서 반지를 가져오더니 다리만 고쳐앉고 '나랑 결혼해줘' 하더라"며 백종원의 프러포즈를 밝혔다.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18살 어린 중국인 사업가 진화와 결혼한 함소원은 지난해 5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친구의 생일파티에서 처음 진화를 봤다. 만난 지 2시간 만에 '내가 너 먹여 살려도 돼?'하면서 자기가 끼던 반지를 주더라"며 초고속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출처강주은 인스타그램

강주은 역시 지난달 SBS '동상이몽2'를 통해 최민수와 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러포즈를 받은 사연을 털어놓았다.


최민수는 지난 1993년 미스코리아 선발전에서 들었던 강주은의 목소리가 귀에 박혀 있었고, 이후 방송국에서 다시 만났을 때 사인을 해달라는 강주은을 목소리로 알아봤다고. 


강주은은 "사인을 해달라고 하니까 같이 커피를 마시자고 하더라. 세 시간 동안 평범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나한테 '주은 씨를 이대로 둘 수 없다. 프로포즈를 하겠다'며 결혼하자고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출처홍윤화 인스타그램

김민기와 9년 열애 끝에 지난해 11월 결혼한 홍윤화는 방송 녹화 중에 프러포즈를 받았다.


홍윤화가 지난 2017년 SBS '내일은 시구왕'에 출연했을 당시, 김민기가 깜짝 등장해 꽃다발을 건네준 후 진심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감동을 안겼다. 이어 김민기는 "윤화 어머니가 2년 후에 결혼을 허락해주신다고 했는데 1년만 앞당겨 주셨으면 한다"고 말해 현장에 있던 홍윤화의 어머니가 빠른 결혼을 허락하기도 했다.

출처서수연 인스타그램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나가다 같은 해 12월 결혼을 발표했다.


이듬해 1월에는 '연애의 맛'을 통해 이필모의 프러포즈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필모는 뮤지컬 '그날들' 무대 위로 올라온 서수연에게 꽃다발과 반지를 건넸고 '부족하겠지만 항상 내가 옆에 있겠다'는 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출처이혜원 인스타그램

안정환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궁민남편'에서 "선수 생활을 하면서 2억을 모아 주면서 결혼하자고, 평생 먹고 살자고 했다"며 아내인 이혜원에게 했던 프러포즈를 직접 밝혔다.

출처한고은 인스타그램
한고은은 지난 2015년 남편인 신영수와 만난 지 101일 만에 결혼해 화제가 됐었다.

그는 지난해 '동상이몽2'에 출연해 "(남편이) 같이 술을 마신 다음날 '밥 먹을래? 해장할까?'라고 묻더니 갑자기 뜬금없이 '결혼할래?'하더라. 나도 바로 '그래요'하고 해장하러 갔다"며 쿨한 프러포즈를 공개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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