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렸던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26,14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간혹 일부 팬들이 어긋난 팬심으로 스타들의 사적인 영역까지 침범하는 일이 발생하곤 한다.


말만 들어도 섬뜩한 스토킹을 지속적으로 당했던 스타들이 있다.

멘붕이야

출처뉴스에이드 DB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한다감이다. 한다감은 지난 2017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스토커가 개인 정보를 유출하고 집 앞에 찾아오기도 했다. 직접 만나서 그러지 말라고 얘기도 해봤지만 말을 안 듣더라. 매니저가 해결하겠다고 나섰는데 그 사람이 '아킬레스건을 다 끊어버리겠다'고 말했다"며 스토킹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신성우는 20년 넘게 지속적인 스토킹을 당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을 당시 집의 경비 시스템에 신경을 쓰는 이유가 과도한 관심을 가진 팬 때문이라고 말했다. 스토커가 SNS로 수백 개의 협박성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물론 집까지 찾아왔다고.


또한 "하나님께서 나와 연결을 해줬다고 착각하더라. 이제는 내 가족들을 건드린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와 비방의 글을 올리고, 이메일 해킹에 전화까지 한다. 욕도 해보고 타일러 보기도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내 아내가 TV에 나오면 그걸 캡처해서 비방하는 글을 올릴 게 뻔하기 때문에 아내의 얼굴을 공개하지 못한다"며 심각한 스토킹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을 짐작게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김미숙은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에 출연했을 당시 "스토커가 여자였다. 내가 가는 현장마다 따라오길래 처음에는 팬이라고 생각했다. 비 오는 날에는 (내가 운영하던) 유치원 건너편에 서 있거나 아무도 없는 유치원에 들어와 있던 적도 있다. 한 번은 남편이 곧 집에 도착한다고 전화를 한 후에 벨이 울려서 열어줬더니 그 사람이 서 있더라. 인간적으로 안쓰럽긴 했지만 정말 무서웠고 나와 내 가족을 보호해야 하기에 법의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가수로 데뷔하기 전에 스토킹을 당했던 오마이걸의 유아. 그는 지난 2017년 '라디오스타'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남성들이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 따라왔었다. 고등학생 때는 학교에 가는데 일부러 차에 태우려고 하거나 지나가다가 음담패설을 하던 사람도 있었다"고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같은 날 유아와 함께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김민종도 "스토커가 집요하게 집에 찾아오다가 내가 피하니까 인터폰을 부쉈다. 신고를 해서 경찰 조사를 받았는데 그 사람의 휴대전화에 내 침대에서 찍은 사진이 있더라. 도우미 아주머니가 집 비밀번호를 누를 때 보고 있다가 알아내 집에 들어온 거다. 이후 내가 자고 있을 때 또 집에 들어와서 다시 신고를 했다"고 말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이현우 역시 지난 2015년 '라디오스타'에서 "아침에 일어났는데 스토커가 내 집 소파에서 TV를 보고 있더라. 밤에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검정색 봉투를 들고 서 있다가 '왜 이제 와. 고등어 갖고 왔는데'라고 말한 적도 있다"며 섬뜩한 스토킹을 당했던 일을 털어놨다.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