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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머리'로 두 번이나 인생 캐릭터 맡았던 배우

By. 뉴스에이드 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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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이미지는 잠시 내려놓고, 어쩌면 조금 촌스러울 수 있는 '뽀글머리'를 시도해 인생 캐릭터를 찾았던 배우가 있다. 

출처송하윤 인스타그램

바로 배우 송하윤! 


그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고 할 수 있는 작품은 바로 이 드라마가 아닐까 싶다. 

지난 2015년 방영된 KBS 드라마 '내딸 금사월'이다. 

최고 시청률이 35%에 육박했던 이 드라마에서 송하윤은 강렬한 파마머리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그는 구박받고, 버림받고, 죽을 뻔한 위기까지 겪는 '짠내 폭발' 오월이를 완벽하게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송하윤이 파마머리로 출연한 작품은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2017년 KBS 드라마 '쌈마이웨이'에서도 부스스하고 긴 파마머리의 백설희 역으로 출연했는데. 

조금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파마머리와 수수한 스타일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캐릭터에게 더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마쟈마쟈

출처송하윤 인스타그램

물론 송하윤이 파마를 풀면...? 

출처송하윤 인스타그램

이렇게 세상 화려하고 예쁘다. 

출처송하윤 인스타그램

화장기 없고 수수한 모습의 드라마 속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연예인 송하윤 되시겠다. 

하트 세레나데

출처송하윤 인스타그램

그런데 송하윤의 뽀글머리 캐릭터들이 사랑받을 수 있었던 건 아무래도 탄탄한 연기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는 사실 데뷔 17년 차의 베테랑 배우다.


지난 2003년부터 '김별'이라는 이름으로 KBS 드라마 '상두야 학교 가자', 영화 '다세포소녀', MBC 드라마 '논스톱' 등에 출연해왔던 송하윤.   

출처송하윤 인스타그램
지난 2012년 '송하윤'으로 활동명을 바꾼 후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흐물흐물
파마머리를 하고, 캐릭터 확실한 조연으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던 송하윤은  이후 출연한 작품에서 당당하게 주연의 자리를 꿰차기도 했다. 

MBN '마성의 기쁨'에서는 백만 안티를 거느린 연예인 주기쁨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고

지난해 화제의 중심이 되었던 영화 '완벽한 타인'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출처송하윤 인스타그램
이렇게 여러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송하윤!
덩실덩실

송하윤의 다음 인생 캐릭터는 어떤 작품에서 탄생할지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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