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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멜로를 품고 있는 누명전문배우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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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누명전문배우라니!


김갑수가 단명전문배우로 주가를 올릴 때와 비슷한 신선함이다. 

깜짝이야

JTBC '스카이캐슬'을 통해 연기자로서 입지를 확실히 했고, 나아가 소속 그룹인 SF9의 이름을 알리는 데까지 한몫 톡톡히했다. 

tvN '시그널'에서는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선우 역을 맡더니, '스카이캐슬'에서는 억울하게 감옥에 가는 우주 역을 기가 막히게 해내면서

출처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누명도 연기력이라는 사실을 알려준 찬희다.

이번에 '누명전문배우'라는 타이틀로 얼굴을 알렸지만 마음 속에는 멜로와 장르물이 공존하는 연기자. 찬희와 만났다.

출처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촬영 마친 소감을 안 물어볼 수가 없다.
제가 2회부터 마지막회까지 호흡한 적이 없어서 그것만으로도 많이 배운 것 같아요. 길게 호흡 하면서 어떻게 캐릭터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지, 호흡 조절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같은 것들을 배웠어요. 선배님들하고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죠.
-'SKY캐슬' 메이킹 영상을 보면 유독 차분해 보이더라.
아...그게! 얼어 있었어요.(웃음) 현장에서 계속 긴장해있고 얼어있다가 한 19회 찍을 때쯤? 풀리더라고요. 하하.
-'SKY캐슬' 하면서 얻게 된 수식어 중 기억에 남는 수식어가 있다면
누명 전문 배우요...? 하하.

출처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대표적인 두 작품인 '시그널'과 'SKY캐슬'에서 누명으로 큰 인상을 남겼다. 더 억울한 누명을 꼽자면?
음..... '시그널'....? 이요. 누명은 다 억울한데 '시그널' 때는 죽잖아요.... 선우는 죽어가지고....생각하니까 또 슬퍼지네요. 

출처FNC엔터테인먼트 제공
-SF9 멤버들이 그렇게 모니터를 잘해줬다던데
형들이 드라마를 많이 안 보는데 신기했어요. 그런데.... 저를 보려고 한 건 아니고 드라마가 재미있으니까 열심히 본 것 같아요.
그러다 스포도 했다고

아! 영빈이 형이요.(웃음) 재방송 보는 줄 알고 '저기에서 혜나 떨어지잖아요' 그랬는데 처음 보는 거였더라고요. 진짜 저는 보고 또 보는 줄 알았어요. 암튼 그러고서 일주일 동안 아예 드라마를 안 보더라고요.(웃음)"

출처FNC엔터테인먼트 제공
-'SKY캐슬'에서 혜나를 참 좋아하면서 멜로 연기를 경험했다.
그...쵸...?(웃음)
-사랑은 뭘까.
그러게요. 제가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어른들이 말하는 감정이 뭔지 모르겠어서 경험해보고 싶긴 합니다.

출처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시그널'은 완전 장르물이었고, '스카이캐슬'은 러브라인이 좀 있었다. 본인은 어떤 연기에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나.
저는 아무래도 장르물과가 아닌가...싶어요. 억울하게 생겼으니까...(웃음) 멜로하고는 그렇지 않나요? 그런데 저는 범죄물도 좋아하고 로맨틱 코미디도 좋아해서요. 다 해보고 싶어요.
-SF9 컴백이 얼마 안 남았다. 준비는 잘 되고 있나.
아우!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안무가 이번에 대단합니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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