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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이 성형수술 실시간으로 공개한 이유

외모 비하 악플에 대처한 과감한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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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총알

방송인 이세영의 과감한 행보가 연일 화제다.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은 그동안 외모와 관련한 네티즌들의 지적에 전면적으로 나서는가 하면, 최근에는 성형수술 근황까지 낱낱이 공개하며 대중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일본인 남자친구와의 열애도 전체 공개 수준.

발그레 히히


최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라진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이세영은 "#iphone12 #카메라 #selfi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쌍꺼풀 수술 후 얼굴이다. 부기가 사라져 한층 커진 눈매로 등장했다.

출처유튜브 영평티비 캡처


앞서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 “이세영 드디어 쌍수하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했다.


이세영은 “메리 여러분! 드디어 쌍수를 하고 왔어요. 많이 기다리셨죠?! 잘 된 것 같나요?! 다음 영상은 쌍수 큐엔에이 찍을게요. 질문 남겨주세요!”라고 전했다.

출처유튜브 영평티비 캡처

Q&A 시간까지 마련한 이세영은 ‘내 돈 주고 한 수술’에 대한 솔직한 대화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쌍꺼풀 수술을 준비하는 누리꾼들의 질문이 이어졌으며 진솔하게 답변했다. ‘협찬’ 질문에는 “협찬 아니다. 100% 제가 제 돈 주고 했다”라고 의혹을 차단했다. 

이 영상에서 이세영은 "쌍꺼풀 수술, 눈매교정술, 윗트임, 뒤트임, 밑트임까지 눈에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면서 “20살 때부터 계속 쌍꺼풀 수술이 하고 싶었는데 직업 때문에 계속 못 하다가 32살에 큰 마음 먹고 했다. 콤플렉스가 극복된 것 같다. 눈이 커져서 눈이 시려울 정도"라고 솔직하게 답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처럼 이세영은 성형수술 결심부터 과정, 후기까지 거의 실시간으로 공개 중이다.

앞서 이세영은 외모 관련 악플로 받은 상처를 털어놓으며 성형수술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이세영은 "부모님이 어떻게 생겼길래 저렇게까지 생겼냐" "못생겼다" 등 쏟아진 외모 악플에 대해 아픈 심경을 전했다. 


다이어트와 메이크업 등으로 외모를 가꾸려 노력했지만 끊이지 않는 외모 관련 악플은 이어졌다는 것. 

괜찮아

이세영을 둘러싼 ‘외모 논란’은 지속됐다.  "조금 더 변화를 주고 싶어서 극심하게 다이어트를 했다"라며 남다른 고충을 토로했던 바. 


이에 그의 외모를 비난했던 이들은 다이어트에 성공하자 ‘턱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형이 아니라 화장과 시술 덕분이라는 해명을 해야 했다.  그는 "2년 전에 36kg까지 빠진 적이 있었다. 얼굴살이 말도 안 되게 너무 빠졌다. 보기 싫게 빠져서 처음으로 받았던 시술이 필러였다"라고 시술을 고백하기도.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악플과 논란에 시달려온 이세영은 팬들과 공유하며 한치의 의혹도 남기지 않기 위해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하고 있는 것. 



재일교포 남자친구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연애 스토리를 공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아온 이세영.


성형수술을 통해 아픔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 성형의 순기능을 몸소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격한 예스

한편 이세영은 지난 2011년 MBN 공채 1기 개그우먼으로 데뷔 후, tvN 'SNL코리아' '코미디 빅리그', XtvN '최신유행프로그램'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함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운영하고 있다.

뭐야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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