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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요정 시절 얼굴 나오고 있는 연예인 2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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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강한 유전자'가 있다고들 말한다. 


아이가 부모 한 명 중 어느 누군가를 쏙 빼닮았을 때 하는 말인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연예인의 딸도 그런 소리를 듣고 있다.

출처기태영 인스타그램

바로 기태영과 유진의 딸 로희!


그럼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의 로희 모습을 한 번 보자.

요렇게 어린 시절의 로희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부터 고두심이 "얘 사내 아이니?"라고 물을 정도로 아빠 판박이였던 로희.

아빠 모습 나온다 나와. (ㅎㅎ)

.

이는 아빠 기태영도 인정한 부분이다. 기태영은 SNS에 자신의 과거 사진을 올린 바 있는데. 

헉 놀람

정말 기태영의 어린 시절 모습에서 로희가 보인다!


로희는 아빠의 좋은 유전자를 쏙쏙 흡수한 걸로. 

출처유진 인스타그램

그랬던 로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로희네가 하차하며 더 이상 볼 수 없어 궁금했던 것이 사실이다. 


과연 로희는 어떻게 자라고 있을까. 

출처유진 인스타그램
깜짝이야

아니, 이 어린이는 누구?

.

쪼꼬미 였던 로희가 정말 폭풍 성장했다. 아이들은 눈 깜짝할 사이에 쑥쑥 큰다더니..! 

.

그 말 로희를 보니 알겠다. 


특히 폭풍 성장한 로희에게서 눈길을 끄는 게 있었으니. 

출처유진 인스타그램

엄마 유진의 얼굴, 어렸을 때보다 훨씬 많이 보인다!

출처유진 인스타그램

나름 비슷한 구도의 유진 사진을 찾아봤는데, 메이크업하지 않은 상태라고 생각해보자. 


누가 유진 딸 아니랄까 봐, 로희에게서 유진의 얼굴을 찾아볼 수 있다. 

출처유진 인스타그램

정면 모습에서도 점차 유진의 얼굴이 나오기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로희가 엄마 유진을 닮았다는 거, 외모만이 아니었다. 

눈에서 하트

그렇다. S.E.S라는 전설의 요정 출신 엄마의 피를 그대로 물려받은 모습이다. 


저 넘치는 흥, 어쩔 거야. (ㅋㅋㅋㅋ)

이렇게 클수록 엄마 닮아가는 로희, 그나저나 최근 모습을 보면 볼수록 새삼 폭풍 성장한 게 실감이 난다. 

출처유진 인스타그램

이젠 '아기'가 아니라 '어린이' 로희다. (ㅎㅎ)


그런데 어린이가 돼도 변하지 않은 게 있다. 로희의 '모이' 사랑. 

어렸을 때부터 늘 가지고 다녔던 애착 인형 모이 말이다. 


헌 모이, 새 모이를 구분할 정도로 모이에 대한 사랑이 대단했던 로희. 커서도 함께 하고 있다. (ㅎㅎ)

출처유진 인스타그램

로희가 많이 컸다는 걸 느낄 수 있는 또 한 가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봤다면 아는 부분인데, 당시 로희는 언어 발달이 그 나이에 비해 느리다는 결과를 받은 바 있다.


이에 기태영과 유진은 로희에게 단어 말하기를 꾸준히 연습시키며 로희의 언어 발달에 노력을 기울인 바 있었다. 

그리고 이젠 걱정 없다! (ㅎㅎ)


나무를 쓰담쓰담 해주며 말도 잘하고 "책 읽는 건 사진 안 찍어도 돼"라며 본인의 생각을 또박또박 전하기도 한다. 

당신이 최고
(세상 뿌듯...!)

출처기태영 인스타그램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물려받아 예쁘게 크고 있는 로희.


앞으로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길!

하트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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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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