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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붕어빵 아들 TOP 3 근황

'슈돌' 출신 아이들의 놀라운 폭풍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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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아빠와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엿볼 수 있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TV시청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 도경완과 연우, 개리와 하오 등 아빠와 그를 쏙 빼닮은 아들의 조합은 흐뭇함을 안겨준다.

이들을 볼 때면 생각나는 
또 다른 부자(父子)가 있으니.
부탁해요
앞서 큰 사랑을 받았던
'슈돌'의 '붕어빵 부자'들의
근황을 살짝 알아봤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이범수와 그의 아들 다을.


지난 2016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이들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누가 봐도 부자 사이인 똑 닮은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 '아기' 대신 '엉아'로 불리는 걸 좋아했던 다을.

귀여워
무려 7살이 된 현재 모습은...!

출처이윤진 인스타그램

출처이윤진 인스타그램
약속할게
폭풍성장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훌쩍 자랐다.
크크크
엄마가 어릴 때 영상
자꾸 보여줘서 화난 적은 있지만.

이젠 뭐든 스스로 하는 씩씩한 7살이 된 다을.


누나 소을, 엄마 이윤진과 유튜브 채널 '소다지니'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다시봤네
그런데 잠깐.
저 인형은 hoxy...?

다을의 엄청난 사랑에 너덜너덜해졌던 애착 인형 에페...?!


에페도 잘 지내고 있는 모양이다. 다행이다.

뭉클

다음 차례는 바로 바로! 랜선 이모, 삼촌들 무한 생성했던 대박이(시안)다.

이동국과 엄청난 싱크로율을 자랑했던 이동국 오남매네 막내로, 세상 순둥순둥한 모습으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지난해 10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해 아쉬움을 남겼는데.

도리도리

이동국 가족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대박패밀리'를 통해 대박이의 근황을 알 수 있다.


또박또박한 말솜씨로 6분짜리 영상에 단독 출연할 만큼 부쩍 자란 대박이가 나온다.

격한 예스

마지막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신 아이들 근황에 빠지면 섭섭한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다.


3명 모두 각자 다른 매력으로 사랑받았는데, 대한이는 송일국과 가장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곤 했다.

듬직

출처송일국 인스타그램

대한이는 9살이 된 현재, 송일국과 한층 더 닮아진 모습이다.


민국이와 만세 역시 몰라보게 성장!

당신이 최고

현재 열심히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삼둥이.


최근 송일국의 SNS를 통해 온라인 개학을 맞은 삼둥이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출처송일국 인스타그램

3명 다 같은 옷을 입는 건 여전해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 왠지 모를 뭉클함(?)을 선사한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길!

사랑 부비부비
By. 수박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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