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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처없고 무관용..이제 참지 않는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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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죄 없이 도 넘은 악의적 루머와 댓글에 시달려야 했던 유명인들의 대응 방식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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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대응을 포함, 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가해자를 찾아내 처벌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초반부터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대응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출처뉴스에이드DB

나영석 PD와 정유미는 지난해 말 두 사람이 특별한 관계라는 내용이 담긴 증권가 정보지가 유포되자 즉각 사실무근이라고 밝히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당시 정유미의 소속사 측은 "배우의 명예를 실추하고 큰 상처를 준 행위에 대해 더이상 좌시할 수 없다. 이름이 언급되는 것 조차 매우 불쾌하다"며 입장을 명확히 한 바 있다.


출처뉴스에이드DB

AOA 설현도 악성댓글에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 앞으로도 선처 없이 강력히 법적으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소속사 FNC는 보도자료를 통해 "설현이 직접 관리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차례에 걸쳐 성적 수치심과 혐오감을 일으키는 메시지와 영상을 보낸 한 남성에 대해 지난 4월 형사고소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인천지방법원은 최근 이 사건 피고인에 대해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의 판결을 내렸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뉴스에이드DB

옹성우의 소속사도 지난해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인신 공격성 비방과 모욕, 댓글, 게시글 및 복사, 유포 등을 통한 확대 재생산 행위 등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및 명예를 훼손하는 고질적인 일부 악플러들의 행위가 더는 묵과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며 법적 조치를 들어갔다. 

옹성우의 소속사도 마찬가지로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혀뒀다. 

출처뉴스에이드DB

이종석은 악성댓글에 몸살을 앓다 결국 칼을 빼들었다. 

과거 이종석의 소속사 측도 "근거 없는 루머와 비방 악플 초상권 침해 등 불미스러운 일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법적 제재를 위한 다수의 근거를 확보했다. 추후에도 이와 같은 위법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예정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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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허무맹랑한 스폰서 루머에 시달렸던 송혜교도 결국 유포자를 찾기 위해 경찰에 수사 의뢰를 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이미 일부 혐의자를 고소했던 상태였으며 "루머에 대해서는 절대 선처는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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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는 과거 온라인을 중심으로 스폰서 루머, 성매매 루머 등이 퍼지면서 큰 상처를 입고 강경대응에 나선 바 있다. 


이후 지난 2017년 tvN '택시'에 출연해서 "입을 닫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사실로) 믿더라. 그게 제일 무서웠다","내가 잘못 살았나 싶었다"며 심경 고백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출처뉴스에이드DB

유빈도 악성 루머에 시달리다 법적 절차를 진행한 바 있다. 지난 2016년 소속사 측은 "증거 자료를 수집 중에 있으며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법적 절차를 밟아나갈 것"이라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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