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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연속 컴백 시기와 콘셉트가 겹친 걸그룹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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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체리블렛 공식 트위터, 로켓펀치 공식 트위터

각각 지난해 1월과 8월 데뷔한 체리블렛로켓펀치.

체리블렛의 데뷔곡은 'Q&A', 로켓펀치의 데뷔곡은 '빔밤붐(BIM BAM BUM)'이다.


'Q&A'는 상큼하고 발랄한 느낌이고 '빔밤붐'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강한 곡이라 두 노래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사랑의 총알
그러나!

출처울림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지난 2월 하루 차이를 두고 출격한 로켓펀치와 체리블렛은 모두 힙해진 모습이었다.

로켓펀치의 '바운시(BOUNCY)'는 강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틴크러시 팝 댄스 곡으로 에너제틱한 멤버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었고.

체리블렛은 '무릎을 탁 치고(Hands Up)'를 통해 사랑스러운 '체리 모드'가 아닌 강렬한 '블렛 패치'를 장착했다.


같은 해 데뷔한 로켓펀치와 체리블렛이 같은 시기에 걸크러시와 가까운 콘셉트로 컴백한 것!

짜잔
두 그룹의 남다른 인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출처울림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이번 컴백 콘셉트 역시 비슷해 눈길을 끈다.


로켓펀치는 지난 4일 '쥬시(JUICY)'를, 체리블렛은 지난 6일 '알로하오에(Aloha Oe)'를 발표해 여름에 딱 맞는 청량한 음악으로 더위 사냥에 나섰다.

격한 예스

공교롭게도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이는 날도 겹쳤다.

지난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쥬시'와 '알로하오에' 무대를 최초 공개한 로켓펀치와 체리블렛.

또 이거 이거...! 의상도 같은 블루 계열이다.
다시봤네

출처'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

그러나 자세히 보면 의상의 차이점이 조금씩 눈에 들어올 거다.


로켓펀치의 의상이 짙은 파랑이라면 체리블렛의 의상은 쨍한 파랑이다.


또 로켓펀치가 크롭 티셔츠나 가죽 팬츠 및 스커트 등으로 멤버마다 다른 포인트를 줬다면.


체리블렛은 블루와 화이트 컬러와 스트라이프 무늬로 전체적인 통일감을 만들었다.

발그레 히히

두 곡의 뮤직비디오에서도 서로 다른 의상의 포인트를 찾아볼 수 있다.

출처'쥬시'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멤버별로 여러 디자인과 컬러를 매치한 로켓펀치.

출처'알로하오에'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이와 달리 체리블렛은 비슷한 디자인과 한 두 가지의 컬러만을 사용했다.


컬러가 가장 다양한 반팔티와 테니스 스커트 의상 역시 디자인은 모두 일정해 안정감을 준다.

의지왕

출처로켓펀치 공식 트위터, 체리블렛 공식 트위터

이렇듯 같은 청량이라도 서로 다른 의상으로 그룹만의 청량함을 만들다니, 흥미롭지 않을 수가 없다.


올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로켓펀치와 체리블렛에게, 또 '쥬시'와 '알로하오에'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이만.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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