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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다고 소문나자 스타들이 한 말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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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라면 한 번씩 'ㅇㅇ설'의 주인공이 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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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에 들어갈 말은 과거가 될 수도 있고 미담이 될 수도 있고 사건, 사고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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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궁무진한 보기 가운데에서 재벌설로 주목을 받았던 스타들이 있었으니..!

출처뉴스에이드DB

진세연은 데뷔와 동시에 연기력 논란에도 주연 자리를 척척 꿰차면서 재벌가 자제일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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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잘 알고 있던 진세연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혀 아니다. 그렇게 소문이 나서 깜짝 놀랐다. 부모님은 평범한 분들이다. 아버지는 상장되지 않은 IT회사를 운영하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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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역시 데뷔할 때부터 재벌설이 따라다녔던 연예인이다. 그는 지난 2015년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병원장인 아버지가 능력이 있는 것인지 나는 평범하다"고 말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박형식은 아이돌그룹의 멤버로 활동할 때부터 아버지가 수입차 브랜드 B사의 사장이라는 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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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아버지가 B사 사장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아니다. 나도 아버지 직책을 몰랐는데 방송 후 아버지께서 직접 명함을 보여주셔서 (이사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뉴스에이드DB

집안이 금융업에 종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로열패밀리로 불렸던 이서진. 실제 할아버지가 서울은행, 제일은행 은행장을 역임한 고(故) 이보형 씨다. 


그러나 이서진은 과거 tvN '택시'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상호신용금고를 운영하긴 했었는데 그 일은 좀 잘 되다 말았다. 재벌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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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재벌설'의 주인공이었던 조세호. 그 역시 과거 SBS '룸메이트'에서 부모와 함께 출연해 이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조세호의 어머니는  "회사원인데 무슨 월급을 그렇게 많이 받겠냐. 먹고 살면서 누구에게 돈 빌리지 않을 정도로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고 해명했다. 


이후 조세호는 지난해 tvN '유 키즈 온더 블럭'에서도 '재벌이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그렇지 않다. 아파트 샀다가 잘못 됐다"고 우스갯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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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는 결혼을 하면서 배우자가 재벌가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직접 아니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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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MBC '무릎팍도사'를 통해 "많은 사람이 알만한 기업이 아니다. (그러나) 시집을 잘 간 건 맞다. 시어른들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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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0대 재벌설이 있었던 연예인도 있었다. 과거 클릭비 멤버로 활동했던 가수 에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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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은 이에 대해 지난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서 "정말 평범한 가정에서 자랐다. 아버지가 아직도 미국에 있는 건 사실이지만 평범한 회사원이다. 과장된 것”이라고 적극 해명했다.


출처뉴스에이드DB

홍진경은 남편과 결혼 당시 재벌가 외동아들이라는 설이 있었다. 이후 여러 차례 해명했던 홍진경은 지난해 MBN ‘내 친구 소개팅’에서 "재벌가가 아니고, 제 벌이가 더 낫다. 재벌보다 지금 내 남편이 좋다"고 또 한 번 확실히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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