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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은퇴 발표했던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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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해도 언제 어떤 이유로 공백기를 가져야 할지 모르는 것이 연예계다. 자의, 또는 타의로 은퇴를 발표해야 했던 스타들을 모아봤다.


출처뉴스에이드 DB

2019년 현재 클럽 버닝썬과 관련, 각종 의혹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빅뱅의 멤버 승리.


그는 지난 11일 SNS를 통해 "국민들에게 미움을 받고 국민 역적으로 몰리는 상황이다. 물의를 일으킨 사안이 너무 커 은퇴를 결심하게 됐다"고 의사를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이태임은 지난해 3월 SNS에 "지난날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너무 힘들었다.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 분들을 잊지 않겠다"는 글을 남기며 은퇴의 뜻을 비쳤다.

출처여현수 페이스북

MBC '논스톱', SBS '순수의 시대', MBC '동이' 등에 출연했던 배우 여현수도 지난 2016년 7월 SNS를 통해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재무설계사로 전향해 왕성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9월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결혼 후 아이들까지 키우려니 고정 수입이 없는 배우는 불안해 은퇴했다. 지금은 대기업 임원 정도의 연봉을 받는다"며 은퇴 이유와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서태지는 지난 1996년 기자회견을 열고 멤버 양현석, 이주노와 함께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의 은퇴를 발표했다. 


이후 미국으로 떠난 공백기를 가졌던 서태지는 1998년 7월 솔로 앨범 'Seo Tai Ji'로 컴백해 꾸준히 앨범 발매와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지난 2000년 5월 기자회견을 통해 그룹 해체 소식을 알렸던 젝스키스.


젝스키스 해체 이후 연기자로 전향했던 고지용은 지난 2004년 8월 팬페이지에 "연기자를 하지 않기로 마음을 바꿨다. 앞으로 공부를 더 하고 사업을 하려고 한다"며 사실상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2016년 4월 MBC '무한도전 - 토토가 시즌2' 무대에 젝스키스 멤버들과 함께 오르며 팬들 앞에 모습을 보였고, 현재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고승재와 출연 중이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이하늘은 잠정 은퇴 선언 이후 다시 복귀한 케이스다.


그는 지난 2011년 1집 DJ. DOC의 전 멤버 박정환과의 논란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잠정 은퇴를 선언했지만 2년 만인 지난 2013년 Mnet '슈퍼스타K 5'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다시 방송에 복귀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강호동도 이하늘과 같은 경우다.


지난 2011년 9월 탈세 의혹이 불거져 잠정 은퇴했던 강호동은 1년 만에 SBS '스타킹'으로 복귀했고, 이후 tvN '신서유기', JTBC '아는 형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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