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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한테 고백 받았지만 거절한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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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나와 동료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아 본 적이 있다고 하면


그 연예인은 부러움의 대상이 되곤 한다.

빨간모자 소녀

이런 가운데 동료 연예인으로부터 
남다른 고백을 받았지만 
거절했던 연예인을 모아봤다.

# 손여은 - 10살 연하

출처뉴스에이드 DB

손여은은 지난 7일 tvN '인생술집'에 나와 10살 연하의 연예인에게 고백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심지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 한 고백이었다고.


지인을 통해 관심을 표해 왔지만 낯을 가리는 성격 탓에 망설였다고 설명했다. 

그의 이야기를 듣던 MC 신동엽은 손여은의 나이를 바탕으로 "상대가 아이돌 아니면 아역배우"라는 추측을 해 모두를 웃게 했다.


# 키썸 - 20살 연상

출처뉴스에이드 DB
키썸은 20살 연상에게 고백받았던 적이 있다. 

그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톱스타는 아니고 나이가 좀 많은 분이었다. 스무 살 이상 차이가 나는 사람이 있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용서해줘

키썸은 상대에 대해 "적극적으로 표현을 많이 하셨는데 나에겐 선생님이었다. 그분이 고백을 해서 죄송했다"고 털어놨다.


# 리지 - 20명 이상

출처뉴스에이드 DB

20명 이상의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주인공도 있다. 바로 리지.


리지는 지난해 KBS '해피투게더'에서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하며 한창 사투리를 쓰고 다닐 당시 인기가 많았다"며 이 같이 고백해 함께 출연한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 박기량 - 새벽 6시

출처뉴스에이드 DB

박기량의 전화번호를 갖기 위해 새벽 6시까지 기다린 아이돌도 있다.


박기량은 MBCevery1 '비디오스타'에서 "남자 아이돌이 번호를 받기 위해 새벽 6시까지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안타깝게도(?) 박기량은 당시 그러면 안된다는 생각이 강해 끝까지 번호를 주지는 않았다고. 

 눈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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