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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받고 부모님께 제대로 선물한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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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돈을 벌어 고마운 사람들에게 선물을 사주는 순간!

넘좋아눈물

정말 의미 있고 뿌듯한 순간이 아닐 수 없는데.


'열일'해서 번 돈으로 부모님께 통 큰 선물을 했다고 밝힌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 윤지성 

출처윤지성 인스타그램

윤지성은 지난해 KBS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정산을 받아서 어머니께 카드를 만들어드렸다"고 밝혔다.


그는 "어머니가 (그 카드로) 백화점 코스를 도셨다. 문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전화해서 장난으로 '너무 많이 사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어머니가 카드를 잘라버리셨다. 그런데 다음 날 동생이 카드를 다시 보내줘야 할 것 같다고 전화를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옹성우 

출처옹성우 인스타그램

옹성우 역시 같은 방송에서 "정산을 받은 후 부모님께 집과 침대를 사드렸다"고 고백했다.


그는 "집을 사드렸는데 전 집엔 침대를 놓을만한 공간이 없었다. 새로운 집엔 (공간이) 있으니까 침대를 사라고 했는데 계속 '돈 모아서 사야지'라며 바닥에서 주무시더라. 결국에는 설득해서 침대를 사드렸다"고 말했다. 

# 여자친구 유주 

출처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

여자친구의 유주도 정산 받은 돈으로 부모님께 선물을 했따.


그는 지난 2017년 KBS 쿨 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서 "돈 벌어서 부모님께 한 첫 선물이 뭐냐"는 질문에 "스탠드형 에어컨을 하나 해드렸다. 가격 보지 말고 사라고 했다"고 대답했다.

# EXID 솔지 

출처솔지 인스타그램

EXID의 솔지는 어머니께 말 그대로 '돈방석'을 선물했다.


그는 지난 2015년 MBC FM4U 'FM 데이트'에서 "정산을 처음 받아 돈을 다 어머니께 드렸다"며 "현금을 다 뽑아 제 침대에 돈방석을 만들었다. 예전부터 '돈방석에 앉게 해줄게' 했었는데 진짜 돈방석을 만들어드리고 싶었다"고 언급했다.

# 로꼬 

출처로꼬 인스타그램

로꼬는 정산 받은 저작권료로 어머니께 선물을 해드렸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해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나왔을 때 "저작권료로 최근에 어머니께 차 한 대와 성수동 아파트를 매매로 사드렸다"고 말했다. 

# 볼빨간 사춘기 

출처안지영 인스타그램

볼빨간 사춘기의 두 멤버 역시 같은 해 KBS '해피투게더 3'에서 저작권료 수입으로 부모님께 해드린 선물에 관해 언급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지윤은 "엄마한테 신용카드를 드렸다"고 했고, 안지영은 "엄마, 아빠 유럽 여행을 보내드렸다. 알고 보니 아빠가 여권이 없으시더라. 처음 해외여행을 보내드린 것"이라고 밝혔다. 

# 자이언티 

출처자이언티 인스타그램
자이언티는 지난 2016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을 때 "'양화대교' 이후 억대 수입이 들어왔다. (그 돈으로) 어머니께 대형차를 사드린 게 너무 뿌듯했다. 그리고 아버지 생신에는 커플 고급 시계를 해드렸는데 좋아하시더라"며 기뻐했다. 

# 악동뮤지션 수현 

출처이수현 인스타그램

악동뮤지션의 수현은 지난 2017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와 "어렸을 때 밥 조금에 간장만 넣어서 먹을 정도로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때 부모님께서 결혼 반지를 파셨다. 그래서 첫 정산 후에 반지를 맞춰드렸다. 어머니께는 주얼리 세트도 드렸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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