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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에 이은 어제자 티켓팅 대란의 주인공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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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CGV 앱 화면 캡처

지난 16일, CGV 홈페이지 서버와 앱을 다운시켰던 '어벤져스' 티켓팅 대란을 기억하는가.

난 안될거야

(정말 치열하고 혼이 쏙 빠졌던 그날...)


그런데 지난 18일, 또 한 번의 예매 전쟁이 벌어졌다.  


당시 전쟁터(?)는 인터파크티켓. 티켓 오픈 시간인 오후 8시 전부터 버벅거리던 앱은...

이렇게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다운됐다.

적어도 '예매하기' 버튼은 보여줘야 되는 것 아닌가!

출처인터파크 앱 화면 캡처
뻘뻘 당황
아직 좌절하기엔 이르다. 계속 버티는 게 이기는 거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약 13분 후 예매창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러나.

... 문자를 보여줘야 입력을 하지.

출처인터파크 앱 화면 캡처

뒤늦게 뜬 문자를 재빠르게 친 후 좌석 선택 단계에 돌입했을 때는 '이선좌(이미 선택된 좌석입니다)'를 수십 번 만나야 했다.


그렇게 엉덩이를 붙일 자리 하나 얻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빗속 좌절

사진만 봐도 숨 막히는 이 '피켓팅',
대체 누구를, 무엇을 보기 위한 것이냐고?

그 주인공은 바로 박효신이다!

출처박효신 인스타그램
야광봉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 60만 명 이상의 접속자가 한 번에 몰려 서버가 일시 마비됐습니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 이하 동일)

출처글러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박효신은 오는 6월부터 2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총 6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 '박효신 라이브 2019 러버스 : 웨어 이즈 유어 러브?(LIVE 2019 LOVERS:where is your love?)'를 연다. 


티켓팅은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한다. 지난 18일에는 1차 티켓팅이 열렸고(2차 티켓팅 일자는 추후 공지 예정), 약 4만 5천 석에 달하는 3회 공연의 좌석이 10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 

짝짝짝

박효신은 지난 1월 JTBC '너의 노래는'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비치기도 했고,

최근에는 한 자동차 브랜드 광고에 출연해 화제가 됐는데. 해당 광고의 음악이자 재즈 보컬리스트 박성연과 함께 부른 '바람이 부네요'를 지난달 발매하기도 했다.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출처박효신 인스타그램

이렇게 그간 아무런 소식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콘서트로 팬들과 만나는 건 오랜만이다. 지난 2016년 개최한 '아이 엠 어 드리머(I am a dreamer)' 이후 약 3년 만에 가지는 콘서트이기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사랑의 총알

출처박효신 인스타그램

게다가 올해 박효신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만큼 '박효신 라이브 2019 러버스 : 웨어 이즈 유어 러브?'에 거는 기대가 클 수밖에 없을 터. 

오랜만에 팬들과 마주하는 공연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티스트의 정성을 더해 보다 완벽한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격한 예스

출처박효신 인스타그램
부탁해요

다시 한번 '콘서트의 신'의 면모를 보여준 박효신.

얼른 정규 8집 발매 소식도 들려오길 바란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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