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곧 죽어도 '무조건 라이브' 고집한 결과

내 마음속 1위 펜타곤...★

18,82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보이그룹들의 대전, Mnet '로드 투 킹덤'이 지난 18일 생방송 파이널 경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로드 투 킹덤' 최종 1위이자 '킹덤' 진출권을 획득한 팀은 더보이즈.


함께 파이널 경연까지 올랐던 펜타곤, 온앤오프, 원어스, 베리베리는 더보이즈를 축하해주며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야광봉

앞서 걸그룹들이 출연했던 '퀸덤'에 비해 다소 낮은 화제성이 아쉽다는 평이 있지만.

연말 시상식에서 만날법한 퀄리티의 무대를 매주 볼 수 있었다는 점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졌지만 잘 싸웠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이 아닐까. 

누가 1위를 하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모든 팀들이 최대 능력치를 발휘했다. 
짝짝짝

출처Mnet

파이널 경연인 만큼 모두가 돋보였지만,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팀은 펜타곤이다.


아무리 가창력이 뛰어나더라도 바쁜 안무에 노래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건 쉽지 않다.


많은 그룹들이 각종 음악방송에서 라이브 AR을 사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나 펜타곤은 이번에도 멤버들의 의견에 따라 라이브를 선택했다.

당신이 최고

결과는 역시나 성공적!


강렬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계속됐지만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보여준 펜타곤.

너무멋지다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만들었다.
펜타곤
펜타곤
격한 안무와 함께 할 라이브에 가장 신경을 썼어요. 확실한 표정연기를 통한 메세지 전달에도 힘썼고요.
펜타곤
펜타곤
이 무대를 준비하는 연습 과정이 힘들었지만 결과적으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역시 펜타곤"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한 '바스키아'는 화가 장 미쉘 바스키아의 그림에서 모티브를 얻은 곡.


억압 속에서 자유를 되찾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고, 후이와 우석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펜타곤
펜타곤
작품 안에 자신이 드러내고자 하는 메세지들을 거침없이 표현한 것과 바스키아만의 자유로움이 펜타곤의 자유로움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펜타곤
펜타곤
그리고 바스키아의 작품에는 왕관이 자주 등장하는데, 우리의 왕관은 우리가 직접 쓰겠다는 의미를 곡에 담고 싶어서 생각하게 됐습니다.
아하

출처펜타곤 공식 트위터

혁명단을 연상케 하는 콘셉트도 눈에 띄었는데, 이것 역시 멤버들의 의견이 반영된 부분이라고.


때문에 '바스키아'에 대한 펜타곤의 애정도 남다르다.

펜타곤
펜타곤
무대 콘셉트, 안무 구성, 의상 그리고 메이크업까지 멤버 모두가 참여했어요. 후이 형이 전체적인 틀을 잡아주고, 그 틀 안에서 모두 함께 의견을 모아 만들어낸 무대입니다.
펜타곤
펜타곤
'바스키아'는 여태까지 해온 펜타곤 무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예요. 엄청나게 집중했고 감정을 토해내 듯 무대를 했거든요. 무대가 끝난 뒤 숨이 너무 가빠서 진공상태였던 게 기억나요.
왈칵눈물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무대를 향한 진심을 여실히 보여준 펜타곤.

이들에게 '로드 투 킹덤'은 '좋은 잔소리'이자 멤버들끼리 더 단단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펜타곤
펜타곤
'로드 투 킹덤'은 좋은 잔소리 같아요. 제자리에 안주했던 걸 이끌어줬어요. 또 펜타곤에게는 기회이자 새로운 도전이었고, 펜타곤을 더 단단하게 해준 계기고, 좋은 친구들을 만들어준 프로그램입니다.
덩실덩실

출처'로드 투 킹덤' 방송 화면 캡처

살짝 여담일 수 있지만, 펜타곤은 뉴스에이드가 정말 아끼고 응원하는 팀이다.(ㅎㅎ)


때문에 개인적으로 '로드 투 킹덤' 출연자들 중 가장 큰 기대를 걸었고, 그만큼 '킹덤'에 가지 못한 게 아쉽고 안타깝다.

출처펜타곤 공식 트위터

그러나! 파이널 경연이 끝나고 키노가 말했듯 펜타곤은 여기서 멈추지 않을 터.


'바스키아' 무대 엔딩 때 등장했던 말처럼, 또 지금처럼 펜타곤이 그들만의 음악을 계속 해나가길 바란다.

발그레헤헤
스스로 자부심을 가질 이유는
이미 충분하니!
펜타곤
펜타곤
우리 유니버스들에게 현장에서 무대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정말 정말 이 부분이 제일 아쉬운 거 같아요! 그래도 유니버스한테 다양한 무대 보여줄 수 있어서 무척 행복했어요. 유니버스도 행복했죠? 앞으로도 우리 오래오래 행복해요♥️
펜타곤
펜타곤
함께해줘서 너무 고맙고 고생했어요. 누구보다 펜타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유니버스 누가 뭐라 해도 펜타곤이 지켜줄거야 사랑해요:)

끝으로 펜타곤이 '로드 투 킹덤' 여정을 함께해준 팬들에게 전한 말을 남긴다.

예쁨 어필
모두 모두 펜타곤에게
많(은)관(심)부(탁).

By. 김민지 기자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