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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도 울고 갈 듯

펜타곤, '킹덤'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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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

보이그룹들의 전쟁 Mnet '로드 투 킹덤'에 출연 중인 펜타곤.


매 경연마다 강렬한 퍼포먼스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데.

짜잔
지난 4일 방송분에서
드디어 일을 내고야 말았다.

온앤오프와 함께 펼친 블랙핑크의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무대로 '로드 투 킹덤'을 완전히 뒤집어 놓으셨다...!
부탁해요
결과도 당연히 1위.

이 값진 성과의 중심엔
이 사람이 있으니.

출처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

펜타곤의 리더이자 메인보컬과 리드댄서를 맡고 있는 후이!


여기에 작사 작곡 능력까지 갖춘 능력자 of 능력자인데.


'로드 투 킹덤' 무대에서 가장 빛을 발한 건 바로 편곡 실력이다.

사랑의 총알

출처'로드 투 킹덤' 방송 화면 캡처

누구나 믿고 인정하는 후이의 편곡은 이번에도 역시나! 기대 그 이상이었다.

'킬 디스 러브' 원곡의 웅장함을 몽환적이면서도 퇴폐미 넘치고, 동시에 처절함을 놓치지 않은 느낌으로 180도 바꿔놓은 후이.


블랙핑크도 감동의 눈물 좔좔, 기립박수 짝짝 칠 듯하다.(ㅋㅋㅋ)

후이
후이
편곡은 1주일 정도 걸렸고요, 이번엔 최대한 시니컬한 분위기를 내고 비극적인 가사를 살리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편곡했어요.
후이
후이
원곡의 웅장한 분위기와 달리 최대한 미니멀하고 다크한 분위기로 작업했습니다.
후이
후이
개인적인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90점 정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발그레 히히

사실 후이가 '킬 디스 러브' 편곡으로 화제를 모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해 Mnet '더 콜 2'에서 R&B 버전 '킬 디스 러브'를 선보인 적이 있다.


린, 윤종신 등 현장에 있던 모든 아티스트들의 극찬을 받았을 만큼 완벽한 재탄생이었다.

정말. 제발. 진심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이 봐줬으면 하는 영상이다.


이것만 봐도 후이의 편곡 실력에 의심을 품을 수가 없을 거다.

왈칵눈물
진짜 잘해...!

출처펜타곤 공식 인스타그램
후이가 앞으로 펼쳐질 '로드 투 킹덤' 무대에서 또 어떤 멋진 음악을 들려줄지 굉장히 기대되는 부분이다.

여기에 어떤 곡이든 척척 소화해내는 멤버들이 있으니, 펜타곤의 '킹덤' 진출은 이미 예상된 수순이 아닐까 싶다.
약속할게
By.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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