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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 엄청난 미모 자랑했던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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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부터 엄청난 미모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연예인들이 있다.


이들의 과거 모습과 현재 모습을 비교해봤다.

출처'비트' 스틸컷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정우성이 그 첫 번째 주인공이다.


지난 1997년에 개봉한 '비트'는 작품 자체에 대한 칭찬도 많지만, 정우성의 엄청난 미모가 잘 담겼다는 점에서 두고두고 회자되는 작품이다.


데뷔 후 2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도 중후한 매력이 더해졌다는 차이점이 있을 뿐 여전히 잘생김을 유지하고 있다.

출처정우성 인스타그램

출처'늑대의 유혹' 스틸컷

2003년에 데뷔할 때부터 만화를 찢고 나온 외모로 주목을 받았던 강동원은 이듬해 영화 '늑대의 유혹'을 통해 미모를 전국적으로 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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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폭제가 된 장면은 '우산 신'으로 불리는 장면. 당시 영화관에서 이 장면이 나올 때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감탄이 쏟아져 나왔다는 재미난 일화가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1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비주얼은 열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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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 있었던 공식석상인 영화 '인랑' 레드카펫을 보면 살이 살짝 오른 모습이지만 뚜렷한 이목구비가 강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출처SBS '명랑소녀 성공기' 공식 홈페이지

데뷔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했던 장나라. 큰 눈과 귀여운 외모가 인기에 한 몫 했는데...!

20여 년이 지났지만 세월이 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데뷔 때와 마찬가지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출처'클래식' 스틸컷

손예진 역시 데뷔하자마자 추종을 불허하는 청순한 외모로 단숨에 주연자리를 꿰찬 바 있다. 이후 다양한 장르의 작품과 캐릭터를 연기하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을 한 손예진.

출처손예진 인스타그램

청순한 미모는 그대로 성숙미까지 더해지면서 여전한 미모를 과시 중이다.

한가인은 데뷔 전인 고등학교 재학 중 출연한 TV 영상들이 두고두고 회자될 만큼 학생 시절에도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출처'말죽거리 잔혹사' 스틸컷

이후 2002년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각종 CF등을 섭렵하며 독보적인 미모를 인정받기도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지난해 tvN '미스트리스'로 오랜 공백을 깨고 브라운관에 복귀한 한가인. 데뷔 때와 마찬가지로 진한 눈매와 오똑한 코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청난 미모로 주목받으며 데뷔한 후 세월이 흘러 과거와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연예인들도 있다.

데뷔 때와는 너무 다른 비주얼로 변해갔던 노유민. 다행히(?) 최근에는 30kg 감량에 성공해 다시 예전의 미모를 되찾았다.

출처노유민 인스타그램

과거 NRG로 활동할 당시, 노유민은 순정만화 속 주인공 같은 외모를 가져 비주얼 담당 멤버이자 그룹 센터 멤버로 활약한 바 있다.

강인은 샤프한 이미지와 인형 같은 외모 덕에 슈퍼주니어에서 먼저 주목을 받았던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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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방송된 MBC '만원의 행복'에 출연해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외모 짱 1위를 했던 사실을 직접 밝히기도 했을 만큼 인증된 비주얼의 주인공이었으나..!

출처뉴스에이드 DB

이후 점점 체구가 커지면서 데뷔 당시의 미소년 이미지 대신에 건장한 청년의 이미지를 갖게 됐다.

지난 1996년 데뷔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H.O.T.의 중심에는 문희준이 있었다. 파워풀한 댄스 실력은 물론, 갸름한 얼굴형과 동그랗고 큰 눈으로 샤프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가졌던 멤버였는데...!

출처뉴스에이드 DB

이후 살이 오르면서 현재는 통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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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문희준이 지난 2007년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H.O.T. 5집 활동을 할 때 건강이 악화돼서 살이 찌기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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