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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직 내려놓고 미모 물 오른 스타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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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원작 웹툰의 인기를 넘어설 수 있을까, 초반 걱정과는 달리 숱한 화제 속에 지난 7월 막을 내렸다. 

눈물바다

그로부터 2개월이 지난 지금, 극 중 비서 역을 맡았던 배우의 미모가 물이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박민영!

출처뉴스에이드 DB

박민영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이영준(박서준) 부회장의 개인 비서 김미소 역을 맡았다. 


비서 역할인 만큼 오피스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방송 때마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출처'김비서가 왜 그럴까' 공식 홈페이지

그랬던 박민영이, 최근 미모에 물이 완전 올랐다는 소식! (물론 원래 예뻤지만...)

짜잔~

비서직(?)을 내려놓고 해외 스케줄 중 근황을 공개한 박민영인데, 오피스룩이 아닌 캐주얼한 의상을 입어도 찰떡이다. 

사랑뿜뿜

어디 이뿐인가.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맥주만 들고 있어도 화보가 된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그냥 서 있기만 해도 화보가 탄생하고,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환하게 웃고 있으면 더더욱 화보 같은 박민영 되시겠다. 

입술츄

이렇게 자연스러운 모습도 예쁜데, 한껏 꾸미면 어떻게 되는지 안 봐도 뻔한 일 아니겠는가.

美쳤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서일까.


한층 편안해지고 꽃이 핀 미모를 보여주고 있는 박민영이다. 

현재 박민영은 해외 스케줄을 소화 중이라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 촬영으로 하지 못했던 일정을 소화하고 있단다. 


개인 여행이었다면 더 좋았겠지만(좀 쉬었으면ㅠㅠ), 그래도 즐거운 하루하루의 근황을 공개 중인 박민영!


팬들은 뭐니 뭐니해도 박민영의 차기작을 궁금해하고 있는 상황. 

아직 차기작이 결정된 건 없고, 당분간은 좀 쉬면서 차기작을 검토하려 합니다" (소속사 관계자)

박민영을 하루라도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그래도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좋은 작품으로 만나길 바라면서.


마지막으로 좋은 건 또 보는 게 좋으니까! 박민영의 예쁜 사진으로 마무리하려 한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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