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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이 익은 신인들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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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를 꿈꾸며 연예계에 도전장을 내민 신인들!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한다.

가자 얘들아

그런데 신인 중에도 낯이 익은 신인들이 있었으니, 바로 경력 있는 신인들!


처음으로 솔로 가수에 도전하다거나,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등 새롭게 '신인' 타이틀을 단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출처유리 인스타그램

# 유리


대부분 알다시피 유리는 소녀시대 멤버. 2007년 소녀시대가 데뷔했으니 무려 경력 12년 차의 베테랑 가수다. 


그런 그가 신인이라니 무슨 소리???

12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것이다!

휙 너무 좋아

본인 스스로 자신을 "경력 12년 차의 신인 솔로 가수"라고 소개할 정도인데.


첫 솔로 앨범 'The First Scene' 발매 기자간담회 당시 "연기에 집중하느라 가수와 연기를 병행하기 어려워 시기상으로 미뤄진 감이 있다"며 "지금 타이밍이 온 것"이라고 그간 솔로 앨범을 내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출처유리 인스타그램

물론 신인이라고 하기엔 히트곡도 너무 많고, 춤도 너무 잘 추고, 예능감도 너무 충만하다.

그래도 무려 12년 만의 첫 솔로 앨범 발표이니 신인 솔로 가수 유리가 선보일 활동을 기대하시길!

출처유리 인스타그램

출처뉴스에이드 DB

# 주병진


1977년에 데뷔해 경력 42년 차의 대부도 최근 '신인' 타이틀을 달았다. 바로 주병진.


주병진은 최근 뮤지컬 '오! 캐롤'에 캐스팅되며 신인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아파트 한복판에서 연습에 열중하는 주병진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는데, 이는 영락없는 신인 뮤지컬 배우!


이를 지켜보던 신동엽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며 감탄했다. 

짝짝짝

모두가 응원하는 도전이지만 정작 본인은 긴장이 바짝 든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42년이라는 오랜 세월의 경력에도 무대에서 실수할까 걱정 한가득을 안고 있었던 것. 이에 주병진은 "나는 공포다. 무대에서 노랫말 까먹고 완전 백지되는 것 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완벽하게 외웠다고 생각한 것도 들어가기 전까지 계속해서 되새김을 해야 한다"고 연습에 또 연습을 거듭했다.


출처양지원 인스타그램

# 양지원


현재 유니티로 활동 중인 양지원은 데뷔 11년 차. 배우로 먼저 데뷔했고 가수 경력은 2012년 스피카로 시작했으니 7년 차다. 


하지만 지난 5월, 유니티라는 신인 걸그룹으로 활동해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달아야 했다. 

출처양지원 인스타그램

사정은 이렇다.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 출연해 데뷔조에 속하며 유니티 그룹에 합류했다.


기존 활동하던 스피카는 해체한 상황. 이에 양지원은 "어릴 때부터 꿈이 가수였다"며 "포기할 수 없는 꿈이기에 어떤 것이든 도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라고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렇게 데뷔조에 합류해 신인 걸그룹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한 양지원!


비록 유니티는 프로젝트 그룹이지만 활동이 끝나도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양지원을 볼 수 있길 바라본다.

출처양지원 인스타그램

출처뉴스에이드 DB

# 성시경


타지에서 신인으로 활동하는 스타도 있다. 성시경이 그 예. 


2000년 데뷔한 성시경은 어느덧 데뷔 19년 차의 중견 가수이지만 일본에서만큼은 신인 가수다. 


일본에서 간간이 활동을 하긴 했으나, 정식으로 데뷔해 현재 활동 중인 상황.

출처뉴스에이드 DB

신인으로 활동을 시작하려니 고충도 많다. 그는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건 쉽지만 신인의 몸으로 돌아가는 게 쉽지 않다. 좀 더 일찍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토로했다.

빗속 좌절

뿐만 아니라 KBS '배틀트립'에선 "요즘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바닥부터 도전 중"이라며 일본 신인 데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출처뉴스에이드 DB

# 정진영


연기 잘하기로 소문난 정진영은 '신인 영화감독' 타이틀에 도전할 예정이다.


영화 '클로즈 투 유'(가제)의 연출을 맡으면서 영화감독으로 데뷔를 하게 된 것.

출처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클로즈 투 유'는 자신이 확신하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 속에서 진실을 찾아 나가는 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정진영은 연출뿐만 아니라 '클로즈 투 유'의 각본까지 쓰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1988년 연극으로 데뷔해 31년간 배우로서의 길만 걸어온 그에겐 말 그대로 새로운 도전.

출처뉴스에이드 DB

이에 정진영은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일이 현실이 되었다. 훌륭한 배우와 스태프들이 함께 하기에 두려움보다 기대와 설렘이 앞선다. 자신 있게 좋은 작품을 만들어내겠다"고 감독 데뷔 소감을 밝혔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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