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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좋아하는 그대에게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9.02.12. | 6,795 읽음

[To See Or Not To See] 

출처 : 뉴스에이드

상상력 넘치는 장면이 가득한 동화같은 이야기인데...

출처 : 뉴스에이드
1도 모르겠다
집중력이 없는 아이는 극장에서 보지 말아야 할 영화?! 
출처 : '메리 포핀스 리턴즈' 스틸

바로 '메리 포핀스 리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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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팩트폭행 전문가이지만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메리 포핀스(에밀리 블런트)의 귀환 '메리 포핀스 리턴즈', 볼까 말까 고민중인 사람 여기로 모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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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화 마니아라면 극장에 가자! 1년에 몇 편 볼 수 없는 뮤지컬 영화니까. 


마치 뮤지컬 무대의 한 장면을 옮겨놓은 것 같은 군무가 돋보이는 장면도 상당하다. 둠칫둠칫두둠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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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전개를 좋아하는 사람은 '메리 포핀스 리턴즈'를 보며 속이 터질수도. 


동화를 원작으로 한 단순한 이야기에, 노래와 춤까지 곁들여진지라 이야기의 흐름이 빠르지는 않다. 

출처 : '메리 포핀스 리턴즈' 스틸

예를 들면, 주인공들이 어딘가에서 용무를 보고 집에 돌아오는 과정이 10분 정도 걸린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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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의 자극도 없다. 청정하다. 잔혹한 장면은 물론 욕설도 없다.


쏟아지는 스릴러, 공포, 범죄 영화 속에서 슬퍼하던 평화주의자 관객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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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현실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메리 포핀스의 해결방법은 당연하게도 비현실적이다. 


현실 세계의 금융법, 증권 효력 등을 논할 사람이라면 '메리 포핀스 리턴즈'를 보는 것은 시간 낭비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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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와 초콜릿 공장'과 같은 볼거리가 다양한 영화를 좋아한다면 '메리 포핀스 리턴즈'를 추천한다.


상상력이 가득담긴 다양한 장면들이 가득하다. 극 중 뱅크스의 아이들이 환호하며 마법을 즐겼던 것처럼 극장의 관객들도 잠시나마 마법에 빠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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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을 나서며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마성의 멜로디, '메리 포핀스 리턴즈'에는 아쉽게도 없다.


노래는 대체로 좋지만, '렛 잇 고' 급 중독성있는 곡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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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포핀스는 여러모로 굉장하다. 거만한 말투를 가졌지만 거만해도 될 만한 능력을 가졌고, 남의 일에 관심 없는 척 굴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 

누군가에게는 닮고 싶은 롤모델이 될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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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스토리에 아름다운 화면, 춤과 노래가 어우러졌으니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딱인 영화다. 


단, 집중력이 없는 아이들이라면 글쎄? 러닝타임이 130분으로 짧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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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포핀스 리턴즈' 볼까, 말까. 더 짧고 확실하게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 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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