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몇 년간 지킨 규칙 깬 '뮤직뱅크' 상황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778,26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나이트클럽

매주 금요일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책임지는 KBS2 '뮤직뱅크'.


'뮤직뱅크' MC 자리는 '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릴 만큼 관심이 집중된다.

출처'뮤직뱅크' 공식 트위터
골든차일드의 최보민과 신예은이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뮤직뱅크' 은행장을 맡았는데.

아쉽게도 지난 17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게 됐다.

눈물바다
예뽀 MC 돌아와...

금요일마다 강아지상 MC들 보면서 을매나 흐뭇했게요...?


상실감(?)에 슬픔의 눈물을 흘릴 때쯤.

출처아린 인스타그램, TXT 공식 트위터

'뮤직뱅크' 새 MC로 오마이걸의 아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수빈이 발탁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두 사람의 첫 방송은 오는 24일.

헉 놀람
예상은 못했지만
기대 이상으로 좋은 조합이다.
토끼상과 토끼상의 만남이랄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은 수빈이 '뮤직뱅크' MC가 된 걸 정말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 축하해주기도 했다.

줄맞춰 응원
콩그레츄레이션~

출처아린 인스타그램, TXT 공식 트위터

'뮤직뱅크' 제작진 역시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의 두 사람이 새로운 활력이 될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사랑의 총알
여기서 주목해야 할 또 한 가지!
'뮤직뱅크'가 몇 년간 지켰던
나름의 규칙을 깼다는 거다.

출처KBS 공식 트위터

씨엔블루의 강민혁과 라붐의 솔빈이 진행했던 지난 2016년을 제외하면, 지난 몇 년간 '뮤직뱅크' MC는 무조건 배우 1명과 가수 1명으로 채워졌다.

출처'뮤직뱅크' 공식 트위터

이장우와 유이(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2AM의 정진운과 박세영, 박서준과 윤보라(씨스타 활동 당시), 박보검과 레드벨벳의 아이린, 최원명과 러블리즈의 케이, 골든차일드의 최보민과 신예은까지.


남자 MC가 배우면 여자 MC가 가수고, 남자 MC가 가수면 여자 MC가 배우인 건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암묵적인 룰로 통했다.

마쟈마쟈

출처아린 인스타그램, TXT 공식 트위터

이번에도 당연히 그렇겠지 싶어 아린과 수빈이 새 은행장이 될 거라곤 미처 예상치 못했다.


그만큼 두 사람의 시너지와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치솟고 있다.

발그레 히히
MC 신고식 무대 
빨리 빨리 컴온 컴온.

출처DAUM

아울러 아린, 수빈의 '뮤직뱅크' 합류로 3사 음악방송의 모든 MC 자리를 아이돌들이 꿰찼다.


MBC '쇼! 음악중심' 진행은 SF9의 찬희, 스트레이키즈의 현진, 아이즈원의 김민주가 맡았고.

출처DAUM

SBS '인기가요'는 에이프릴의 이나은, 몬스타엑스의 민혁, NCT의 재현이 MC로 활약 중이다.

빨간모자 소녀
모두 모두 통통 튀는 진행
부탁합니다.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