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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 1억 기부했던 아이돌의 특별한 근황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25,42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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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들려오는 스타들의 선행 소식은 언제나 반갑다.

지난 몇 달간 정말 많은 연예인들이 기부 행렬에 동참해 서로 온기를 나눴는데.
듬직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역시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 굿네이버스에 1억 원을 기부했다.


1억 원을 쾌척한다는 건 결코 쉽지 않고 기부액을 떠나 기부 자체만으로도 칭찬받아 마땅하다.


살짝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법도 한데, 몬스타엑스는 소속사에도 따로 말하지 않고 조용히 기부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짝짝짝
몬스타엑스가 처음에 익명으로 기부를 해서 저희도 정말 몰랐어요.
일주일 후엔가 알게 됐죠.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최근 몬스타엑스에게 뜻깊은 일이 또 하나 생겼다.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굿네이버스의 고액 회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에 이름을 올린 것!
너무멋지다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무엇보다 몬베베(팬클럽명)와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돼 특별함을 더했다.

앞서 몬스타엑스를 따라 수많은 몬베베들도 자발적인 기부에 나섰던 상황.

이에 몬스타엑스가 "몬베베와 함께 이름을 올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냈다는 전언이다.
야광봉

게다가 최초로 아티스트와 팬클럽이 같이 더네이버스클럽에 올랐다고.

왈칵눈물
이렇게 따숩고 훈훈한 팬사랑이라니.
또 한 번 박수갈채를 보낸다.

출처몬스타엑스 공식 트위터
몬스타엑스의 남다른 팬사랑은 이미 유명하다.

활발한 소통은 기본. 팬들을 위해 비에 젖은 의자를 자기 의상으로 닦아주고, 팬들이 보낸 영상 편지 보면서 점점 눈가가 촉촉해지더니 눈물 흘리고...
눈물바다

아내사랑 하면 최수종이 떠오르듯 팬사랑 하면 몬스타엑스가 생각나는 게 요즘 학계의 정설(?)이다.


오죽하면 몬스타엑스가 '몬수종엑스'로 불리겠는가.

몬스타엑스의 찐팬사랑이 선한 영향력과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몬스타엑스가 직접 찍은 사진과 직접 그린 그림, 캘리그라피 등으로 전시회를 개최한 적이 있는데.


이때 생긴 수익금 역시 몬베베 이름으로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태양 아래
역시 몬수종엑스.
장하다 장해!

몬수종엑...아니 몬스타엑스는 지난달 미니앨범 '판타지아 엑스(FANTASIA X)' 활동을 끝냈지만, 곧 또 다시 몬베베를 만나러 간다.

출처몬스타엑스 공식 트위터

오는 8월 9일 정오(KST)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라이브 바이 라이브(LiveXLive)'를 통해 온라인 콘서트 '몬스타엑스 라이브 프롬 서울 위드 러브(MONSTA X LIVE FROM SEOUL WITH LUV)'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예쁨 어필
또 을매나 멋진 공연을 보여줄지
아주 아주 기대된다.

출처몬스타엑스 공식 트위터
몬스타엑스&몬베베, 앞으로도 몬수종엑스&몬희라 길만 걸길...♥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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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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