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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난생 첫 인성 논란 터진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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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할 것만 같았던 그에게 '인성 논란'이 찾아왔다.


그 주인공은?

출처뉴스에이드 DB

'유느님'이라는 애칭까지 있는, 국민 MC 유재석이다.


유재석에게 '인성 논란'이라니, 쉽게 매치가 안 되는 이 논란은 그가 출연 중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벌어졌다.


그 시작에는 만두가 있었으니...

그렇다. 점심을 먹던 중 생긴 '만두 대첩'이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다. 시민들에게 만두를 흔쾌히 내어 준 유재석과 조세호. 때문에 만두는 총 6개가 남았다.


그런데 2개를 먹은 조세호가 문득 든 궁금증(?).

혹시 만두 4개 드셨어요?"

조세호에겐 꽤나 심각했던 모양이다. 입을 타고 흘러내린 소스도 닦을 겨를이 없었던 거 보면 말이다.

크크크

하지만 유재석은 즉석에서 항변했다.


그는 "내가 섭섭한 게 뭐냐면, 마지막 하나 남은 거 보지 않았냐. 그런데 아무 말도 안 하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즉, 자신이 먹어도 된다는 것에 대한 조세호의 암묵적 합의라고 주장한 것이다.


(갑자기 분위기 법원...)

만두에서 시작된 '유재석의 인성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이번에도 또 만두였다.

5개가 나온 만두. 그런데 순식간에 만두가 사라졌다.


문득 이상함을 느낀 조세호(a.k.a 작은 자기).

벌써 두 개 드셨어요?
되게 빨리 드시네."
푸흡캬캬
(데자뷰인 것 같은 이유는...?ㅋㅋㅋ)

머쓱했던 유재석은 이렇게 제안했다. 남은 두 개의 만두.


"하나씩 먹읍시다. 남은 게 하나씩이니까 하나씩 먹어야지."

유재석에게 설득당한 조세호이긴 한데 표정이 되게 시무룩해 보이는 건 혼자만의 착각일까. (ㅎㅎㅎㅎ)

만두로 인해 인성 논란이 불거지긴 했지만, 이게 모두 장난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그간 공개된 수많은 유재석의 '미담'만 봐도 '만두 인성 논란'은 장난에 가깝다는 걸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어디 한 번 살펴볼까. 유재석의 미담 리스트!

SBS '런닝맨'에 출연했던 진구는 유재석의 '축의금' 미담을 공개했다.


진구는 '런닝맨'에서 "유재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는데 축의금을 챙겨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박나래도 미담을 보탰다.


박나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MBC '무한도전' 촬영 때 속마음 인터뷰가 있었다. 본 녹화가 끝나고 진행된 것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막내였으니까 늦게 촬영이 진행돼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때까지 유재석이 있더라"며 "그런데 내 촬영이 끝났을 때에도 있었다"고 밝혔다.


또 "그래서 작가님한테 유재석 선배 촬영이 더 남은 건지 물어봤다. 그랬더니 아니라고 하더라"며 "알고 보니 남아 있는 출연자들 한 명 한 명 인사하려고 기다리신 거였다"고 덧붙였다.

사랑뿜뿜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잘 챙기는 유재석! 그 에피소드는 박훈에게도 있었다.


박훈은 '런닝맨'에서 "정준하 씨와 같은 공연을 했을 때 유재석 선배를 본 적이 있다"면서 "공연이 끝나고 다 같이 유재석 선배를 기다렸는데 안 오시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알고 보니 유일하게 스태프들과 다 인사를 나누고 계셨던 것"이라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갑자기 마주친 동료들도 챙기는 유재석이었다.


개그맨 김대범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유재석이 자신의 식사값을 지불하고 갔다며 훈훈한 미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너무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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