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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결혼 후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혔다는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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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 줄게!"

전설처럼 내려온다는 이 말을 몸소 체험하고 있는 연예인이 있다고 하는데.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바로 함소원이다.


지난해 1월, 18살 연하의 남편인 진화와 결혼 사실을 알린 함소원.


그런 그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결혼 생활 에피소드를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함소원에 따르면 결혼 후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산단다. 실화다.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그는 "손에 물을 묻혀 본 적이 없다. 왜냐면 남편이 요리를 좋아한다. 설거지도 다 한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연애할 때도 공항에 도착하면 자꾸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어보더라. 알고 보니 채소를 미리 손질해 놓고 내가 오는 시간에 맞춰 요리를 해주려고 한 거였다"라고 덧붙였다. 

짱입니다요

심지어 시아버지가 요리를 할 때 함소원은 방에 누워 핸드폰을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함소원은 "한 번은 친정어머니가 오셨는데 시아버지가 요리를 하고 계셨다. 나는 방에 누워있는데 그런 나를 보고 어머니가 안절부절못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중국에선 이런 게 이상한 문화가 아닌 거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그럼 함소원은 집에서 뭘 할까?


그는 "나는 삶은 달걀 이런 거 잘한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발그레 히히

이런 함소원의 말이 빈말이 아님을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바로 함소원과 진화가 함께 출연한 TV조선 '아내의 맛'!


'아내의 맛'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장면 중 하나가 바로 남편 진화, 그리고 시아버지의 요리하는 모습이었다. 


먼저 진화의 요리 모습을 살펴볼까. 

우선 함소원-진화의 신혼집에선 불쇼가 흔한 일상이란다. 

진화의 웍질도 남다르다. '아내의 맛' 요리 대회에서 전문 셰프에게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짝짝짝

이런 진화에게 붕어 비늘 손질은 일도 아니다. 


아내에게 좋은 음식을 해주려고 부엌에서 붕어 비늘을 벗기는 진화 CLASS.

임신한 아내를 위해선 콩으로 만든 선식도 직접 갈아주는 다정함까지 뽐낸다. 


그럼 이제 함소원의 시아버지 요리 솜씨를 좀 볼까?

며느리 몸보신을 위해서라면 펄떡펄떡 뛰는 커다란 가물치도 직접 잡아 요리하는 시아버지 되시겠다. 

뿐만 아니라 방송 이후 많은 화제를 모았던 피로연 요리 현장!


아들 부부를 위해 피로연 현장에서 직접 요리를 하는 시아버지의 모습을 혹시라도 본 적이 있으신지.


그런 시아버지 여기 있다. 중국에서 부부의 행복을 기원하는 음식인 빠스띠과(고구마 맛탕)가 피로연 메뉴에 없자 직접 요리에 나선 모습이다. 

당신이 최고
(감동적...!)

게다가 일일식당을 오픈했을 당시 옥돔 탕수는 물론 맛있는 수타면도 선보이며 그 실력을 마음껏 뽐냈던 시아버지!

물론 간혹 귀여운 모습도 보여주곤 한다. 

크크크

이렇게 요리 잘하는 두 남자와 가족이 된 함소원. 


든든한 남자들 덕분일까. 현재 함소원은 둘째를 계획 중이라고 한다. 


지난해 12월 예쁜 딸을 낳은 함소원 부부. 첫째를 낳은 지 5개월 만에 둘째를 생각 중이라고.

가능하면 빨리 둘째를 낳고 싶단다.


속전속결이라고 산부인과를 찾아 검사를 받기도 하는 등 둘째에 대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혜정이 동생 생기나요~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둘째까지 계획할 만큼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함소원!


진화와 소중한 연을 맺은 만큼 앞으로 꽃길만 걷는 결혼 생활이 되길 응원해본다. 

야광봉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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