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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스카이 캐슬'에 푹 빠져 있을 때 생기는 일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9.02.16. | 124,124 읽음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사랑의 총알
가수는 이름 따라간다 했던가.
괜히 러블리즈가 아니었다.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러블리즈가 지난 14일부터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중인 단독 콘서트 '겨울 나라의 러블리즈 3'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총 4일 간의 공연을 통해 6500여 명의 팬들과 만날 예정인 러블리즈. 이 가운데 이틀째인 15일 공연장을 찾아 러블리즈 콘서트 이모저모를 담아왔다.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아는 노래도 새롭게!

처음부터 끝까지 열광적인 호응이 있었던 공연이지만 '꽃점', '여름 한 조각', 'REWIND', '첫눈' 발라드 버전 무대에서는 분위기가 절정에 달했다.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먼저 시선을 끌었던 무대는 '여름 한 조각'. 멤버 진이 빠진 채 7인 체제로 활동했던 곡인 '여름 한 조각'을 이번 콘서트에서도 완전체 버전으로 선보였다.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REWIND'와 '첫눈'은 새로운 편곡으로 소개되면서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됐다. 가장 많은 멤버들이 '최애곡'으로 꼽은 '꽃점' 역시 반응이 좋았다.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2017년 2월 발매한 러블리즈 정규 2집 'R U Ready' 수록곡 'CAMEO'의 1절을 뮤지컬로 편곡해 특별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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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카페를 배경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연기하며 뮤지컬 버전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보헤미안 랩소디'를 러블리즈 목소리로 듣다니!

멤버들이 심혈을 준비한 무대가 또 있으니 바로 솔로무대다. 매일 다른 멤버들의 솔로무대가 준비돼 있는데 이날은 지애, 수정, 지수가 공연을 펼쳤다.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지애는 팬들에게 전하는 노래로 세정의 '꽃길'을 선곡해 불렀고 올해 23살이 된 수정은 아이유의 '스물셋'을 커버해 큰 박수를 받았다.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지수는 스탠드 마이크를 들고 등장해 퀸의 음악들로 열기를 더했다. 시작부터 관객을 기립하게 만들며 강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WE WILL ROCK YOU'를 포함해, 'AY-OH', 'BOHEMIAN RHAPSODY'까지 퀸의 주옥 같은 명곡을 부르며 팬들과 교감했다.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스카이캐슬'에 빠진 러블리즈는 누구?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JTBC '스카이캐슬'. 러블리즈에도 '스카이캐슬'에 푹 빠진 멤버가 있었다. 바로 베이비 소울이다. 
'카메오' 무대 대기할 때 '아, 힘들다' 했더니 베이비 소울 언니가 귓속말로 '그렇게 해서 1등 할 수 있겠어?' 이랬어요. (수정)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베이비 소울 언니가 '스카이캐슬'에 푹 빠져서 김주영 선생님 흉내내는 거예요. (예인)

공연 대기 시간에도 놓지 못하는 '스카이 캐슬' 사랑이다.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러블리즈는 5점 만점에 몇 점?

러블리즈의 활동 내용을 평가해보는 시간. 무조건 만점이겠지 싶겠지만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저는 5점 만점에 5점을 주고 싶어요. 러블리즈가 이번 활동을 통해 더 가까워졌거든요. (지애)
저는 반대로 1점이요. 우리는 원래 친했으니까 1점이에요.(웃음) 벌써 5점 주기는 아깝잖아요. 러블리너스들과 함께할 날이 많으니까. (수정)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3시간 만에 마무리된 공연!

23개의 세트리스트로 구성된 러블리즈의 공연은 장장 3시간 만에 마무리 됐다. 아쉬워 하는 팬들을 보며 더 아쉬워했던 러블리즈. 감사 인사를 하며 다음을 기약했다. 

항상 저를 웃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너무 행복해요. 이 행복을 여러분께 전해드리고 싶고, 러블리즈도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케이)
출처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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