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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대놓고 애정행각 한 스타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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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사생활 부분에선 조심스러워하는 스타들. 연애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반대로 당당하게 자신의 열애 사실을 공개한 스타들도 있다!

너무멋지다

그리고 공개 열애를 넘어, 대놓고 애정행각을 벌이는 스타들도 있는데. 


그래서 모아봤다. 대놓고 연애하는 티 낸 연예인들.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 현아 ♥ 이던


첫 번째 주인공은 가수 현아와 이던 커플이다. 지난해 8월,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두 사람의 사이가 알려지기 시작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바로 다음날, 현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정말이지 솔직하고 싶었다"라며 심경을 털어놨고, 이후 함께 소속사 계약 해지에 합의하기도 했다.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그렇게 공개 열애를 선언한 뒤 현아의 SNS는 핑크빛 폴폴 풍기는 '럽스타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연인 이던과의 다정한 사진들을 SNS에 수시로 게재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 중이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SNS에서 뿐만 아니라 공식석상에도 함께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패션 행사장에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등장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은 것. 

출처뉴스에이드 DB

얼마 전 두 사람은 싸이가 설립한 P NATION과 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을 알리기도 했다. 

출처싸이 인스타그램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 빈지노 ♥ 스테파니 미초바


SNS가 달달한 '럽스타그램'인 사람, 여기 또 있다. 바로 래퍼 빈지노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바 있으며 이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여자 친구가 독일인"이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출처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열애 인정 후 현재까지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 


지난 2017년, 빈지노가 군에 입대했을 때에도 스테파니 미초바는 '곰신'이라고 자신을 표현하며 빈지노를 기다려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그리고 드디어 얼마 전 있었던 빈지노의 전역 날!!

남친 제대에 우는 흔한 독일인.jpg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지난 25일엔 SNS를 통해 함께 첫 해외여행을 가는 모습도 공개, 네티즌의 부러움을 샀다. 

출처빈지노 인스타그램

출처뉴스에이드 DB

# 전현무 ♥ 한혜진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은 '럽스타그램' 보다도 방송에서 애정 표현을 하는 커플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초, 보도된 열애설을 공식 인정하며 연인 탄생을 알렸다.


두 사람이 인연을 맺은 곳이 MBC '나 혼자 산다'였기 때문에 자연스레 '나 혼자 산다'에서 두 사람의 애정 행각을 볼 수 있었다. 

사랑 부비부비

'나 혼자 산다' 뿐만 아니라 전현무와 한혜진은 각각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중간중간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결별설을 부인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 중이다. 


출처세븐 인스타그램

# 세븐 ♥ 이다해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도 공개 열애 중인 공식 커플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약 4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전현무-한혜진 커플처럼 두 사람 역시 SNS에는 서로의 사진을 올리지 않고 있지만! 


세븐은 얼마 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연인 이다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출처세븐 인스타그램

세븐은 '비디오스타'에서 주로 어떤 데이트를 즐기냐는 질문에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닌다. 공개가 돼 있기 때문에 편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자 친구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는 "에너지가 좋다. 나도 에너지가 좋다 보니 서로 잘 맞는 것 같다"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것 같다"라고 애정을 표했다. 


또한 '이다해'로 3행시를 요청하자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다해야, 해해해해"라는 사랑 가득한 3행시를 보여주기도 했다.

사랑 듬뿍...♡

출처이다해 인스타그램

이게 끝이 아니다. 또 한 번의 '이다해' 3행시를 보여준 세븐. 


그는 "담백하게 하겠다"라며 "이제는 말할 수 있습니다, 다해야, 해(헤)어 지지 말자"라고 말해 모두를 환호케 했다.


출처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틸컷

# 라미 말렉 ♥ 루시 보인턴


'갑자기 분위기 영화'라서 놀랐을 수도 있겠다. '애정행각'을 이야기하는 건 맞지만 잠시 영화 이야기를 해야만 한다. 


지난 24일(현지시각) 열렸던 아카데미 시상식을 뜨겁게 달군 두 사람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 


바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역, 배우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 얘기다. 

출처아카데미 공식 인스타그램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 역으로 라미 말렉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영광의 순간,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라미 말렉은 연인인 루시 보인턴과 키스를 나누며 기쁨을 함께 했다. 


이 장면은 카메라에 포착되며 전 세계에 널리 퍼졌고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꼽히기도 했다.

출처'보헤미안 랩소디' 스틸컷

라미 말렉은 무대 위에 올라서도 "당신이 이 영화의 중심에 있었다. 내 마음을 사로잡은 사람"이라며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루시 보인턴은 극 중 프레디 머큐리의 여자 친구인 메리 오스틴 역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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