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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데뷔 21년 만에 동료의 애교를 본 현실 반응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12,67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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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봉
아이돌의 컴백 관문인
MBC 에브리원, MBC M '주간아이돌'.

가끔씩 아이돌이 아닌 가수들이 출연해
눈길을 끌곤 한다.
ex) 박진영(JYP), 유희열, 비, 홍진영 등.

지난 8일 방송엔 코요태가 나와 순식간에 '주간어른돌'이 됐다.


김종민, 신지, 빽가 3명의 나이를 합치면 무려 122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나온다고.

사랑의 총알

이날 가장 크게 웃었던 부분은 여기다.


'주간아이돌'의 공식 애교송 '오또케송' 타임을 피해갈 수 없던 코요태.


이런 걸 해본 적이 없어 근심이 가득 가득한 신지와 빽가와 달리.

출처'주간아이돌' 방송 화면 캡처
김종민은 "그냥 하는 거야! 생각하고 하면 안 돼!"라며 당당히 앞에 나섰다. 
짜잔
역시 엄청난 예능 짬바.

마냥 해맑은 애교쟁이 김종민과

출처'주간아이돌' 방송 화면 캡처

몹시 당황한 빽가와 신지.

출처'주간아이돌' 방송 화면 캡처
깜짝이야

다음 타자는 신지다.

정말 이런 거 처음 한다며 멤버들에게 "다른 사람들은 다 괜찮지만 둘은 벽을 봐라"고 신신당부했다.

출처'주간아이돌' 방송 화면 캡처

못할 것처럼 하더니 '오또케송' 경험 n회차처럼 깜찍발랄함 뿜뿜한 신지.

출처'주간아이돌' 방송 화면 캡처

귀는 막고 입은 한껏 벌린 김종민의 반응이 하이라이트였다.

데뷔 21년 만에 처음 본 내 동료의 비즈니스에 대한 리얼한 반응!

출처'주간아이돌' 방송 화면 캡처
크크크

빽가도 큰 맘 먹고 '오또케송'에 도전했는데.

역시나 멤버들 반응은 똑같다.(ㅋㅋㅋ)

출처'주간아이돌' 방송 화면 캡처
발그레 히히

도합 122세 그룹의 '오또케송'이 즐거운 웃음을 줬다면, 이들의 끈끈한 사이를 짐작케 하는 일화는 흐뭇한 웃음을 안겼다.

이번 활동 시작 전에 6개월 정도 활동이 많이 없었어요. 특히 저랑 빽가 씨가.
그런 저희를 으쌰으쌰하라고 (김종민이) 용돈을 챙겨줬어요. 생각보다 액수가 커서 깜짝 놀랐어요.
동생들이 기분 좋게 열심히 했으며 하는 마음에서 그런 것 같아요. 사소한 걸 정말 잘 챙겨줘요."
(신지)
왈칵눈물

출처신지 인스타그램

코요태의 팀워크와 우정이 남다른 건 이미 여러 방송을 통해 입증됐다.


특히 코요태는 지난해 9월 출연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신지의 무대 공포증, 빽가의 투병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서로가 서로를 이끌어주며 계속 함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가슴팍
괜히 21년 장수 그룹인 게 아니다.

코요태로서의 '열일'도 멈추지 않는다.


지난달 20일 레트로 댄스 트로트 '히트다 히트'를 발매한 코요태.


'히트다 히트'는 80년대 롤러장을 연상케 하는 복고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곡이다. 


여기에 신나는 드럼 비트와 신스 사운드가 더해져 듣자마자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그런 노래이기도 하다.

리듬타

출처신지 인스타그램

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해주는 코요태가 '국내 최장수 혼성 그룹' 타이틀을 더 오래 오래 지켜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의지왕
코요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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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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