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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에게 통 큰 선물한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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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스타와 함께 동고동락하는 스태프들.

이런 스태프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아 통 크~게 선물을 준비했던 스타들이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고현정은 평소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을 자주 하는 스타로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대물' 촬영 당시 100여 명이 넘는 스태프들에게 건강식과 시계 등을 선물했다.

지난 8일에는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에 함께 출연 중인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에게 운동화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차태현은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엽기적인 그녀2'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금 2돈으로 카드를 만들어 선물했다. 3천5백만 원에서 4천만 원 정도 들었다"며 남다른 씀씀이를 보였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이본도 지난 2015년에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과거 한 드라마 촬영 당시 100여 명의 스태프들에게 외투를 선물했음을 밝혔다. 이어 "너무 고생한 MBC '무한도전-토.토.가' 제작진들에게도 시원하게 한 방 쏘려고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송중기는 지난 2016년 중국 팬미팅 투어를 마친 이후 수십 여명의 스태프들에게 1백만원 상당의 태블릿 PC를 선물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윤현민과 정려원은 지난 2017년 KBS '마녀의 법정' 촬영 당시, 100명 이상의 스태프들에게 방한복을 선물해 한 차례 화제가 됐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하는 매니저에게 고가의 선물을 준 스타들도 있다.


도끼는 지난해 SNS를 통해 매니저에게 약 8천만 원 상당의 고급 외제차를 선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휘성 또한 지난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당시 "4년을 함께 한 매니저에게 고가의 외제차를 선물해줬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선미는 매니저의 집 보증금을 대신 내준 적이 있다.


선미의 매니저는 지난해 출연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사할 때 금전적으로 힘들었는데, 갑자기 통장에 선미 이름으로 거액이 입금됐다. 잘못 보낸 줄 알고 돌려주려고 했는데 선미가 도와주고 싶다며 부담 갖지 말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박명수의 매니저는 지난 2014년 SNS를 통해 "박명수옹께서 매니저 생일이 지났는데 늦게 줘서 미안하다며 오늘 지방 내려 가는 길에 맥북 에어를 선물로 주셨다. 형님 감사합니다. 너무 과분한 선물을 주셔서"라는 글을 올려 박명수의 통 큰 선물을 인증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한다감 또한 매니저에게 통 큰 선물을 한 스타다.


지난 2017년에 방송된 JTBC '잡스'를 통해 한다감의 매니저가 "내 결혼식 때 외제차, 시계, 신발, 옷을 선물로 사줬다"고 밝혔고, 이어 한다감이 "부조금으로 5백만 원을 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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