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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때문에 잊고 있었던 이 남자의 목소리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20,19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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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영업글이다]

잠시 잊고 있었다. 

유재석을 어깨에 앉히고 팔 굽혀 펴기를 할 정도의 괴력 때문에.

성인 남자 2명이 달려들어도 끄떡없는 무시무시한 괴력 때문에.


김종국이 가수였다는 사실을 말이다.

헉 놀람
(맞다, 그랬었지?!)

SBS '런닝맨',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에서의 예능인 이미지가 강해 잘 모르는 이들도 많겠지만, 사실 김종국은 가수였다.


심지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탑골가요'에서도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 오래된 경력의 가수다.


지난 1995년 터보의 메인 보컬로 데뷔했으니 가수 경력 무려 24년 차다.

출처김종국 인스타그램
'예능인' 김종국은 어마어마한 괴력을 과시하지만 '가수' 김종국은 매력적인 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

그와 친한 동료들은 그의 목소리를 '모기 소리'에 비유하곤 하지만 말이다...

크크크

그러나! 김종국의 미성은 누가 뭐래도 국보급 미성이다.


얼마나 감미로운지 김종국이 노래만 했다 하면, 주변인들의 감탄이 절로 따라온다는 사실.

듀엣을 해도 이렇게 감미롭고, 

눈에서 하트

김종국의 대표곡인 '한 남자'를 부를 때면 절정으로 치닫는 그의 미성!


참고로 그가 솔로 가수로 활동할 때 인기가 어느정도였냐하면, '제자리걸음'으로 당시 방송 3사 가요대상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김종국의 미성이 돋보이는 건 감미로움 때문만은 아니다.


미성 덕분인지 김종국은 여자 가수들의 원키 그대로 노래를 소화한다는 사실!


김종국에게 웬만한 고음은 식은 죽 먹기다.

노래방에서 한 번쯤은 도전해봤을 그 곡, 고음의 절정이라는 그 노래! 'She's gone'을 김종국은 아주 쉽게 소화해냈다.


어디 이뿐이랴.

여자들도 힘들다는 소찬휘의 'Tears'도 김종국에게는 문제없다.

수많은 커버곡을 양산해낸 영화 '알라딘'의 O.S.T. 'Speechless'도 김종국이 불렀다.


그 어렵다는 'Speechelss'지만 김종국은 원키 그대로 소화해 동료 가수들도 깜짝 놀라게 했을 정도다.

짝짝짝

거기에 높디높은 '보고 싶다'를 한 키 높여 부르는 여유까지!


이렇게 고음으로 유명하다 보니,

'높은 소리 마법사'라는 캐릭터를 연기하기도 했다...

푸흡캬캬
그렇다. 확인한 것처럼 김종국은 가수였다. 아니, 가수다. 

지난 2017년 터보 앨범을 낸 이후 아직까지 앨범을 발표하진 않았지만 김종국은 누가 뭐래도 가수다. 

예능에서 이런 '능력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잊지 말자.


김종국은 가수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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