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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출신들의 2021년 현재

젓살 빠지고 여신 미모 장착한 (구) 아역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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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시절 귀엽고 깜찍한 외모로 사랑을 받던 스타들이 젓살을 빼고 훌쩍 자라 이제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사랑뿜뿜
이런 정변은 언제나 대환영!

#인형_출신 #정다빈

2003년 등장한 ‘아이스크림 소녀’의 돌풍은 대단했다. 

인형 같은 미모와 미소로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시켰던 만3세 정다빈은 단 한 편의 CF를 통해 일약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후 곧바로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역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한 정다빈은 2005년 ‘원더풀 라이프’와 2006년 ‘진짜 진짜 좋아해’, 2008년 ‘일지매’ ‘바람의 나라’ ‘스타의 연인’ 등에 잇따라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 나갔다. 


이후 드라마 ‘인생을 아름다워’와 ‘싸인’ ‘뿌리깊은 나무’ ‘그녀는 예뻤다’ ‘옥중화’ 등을 통해서는 보다 성장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배우 정다빈’을 각인시켰다. 

2019년은 성인 배우로서 존재감을 각인 시킨 원년이다. 넷플릭스 ‘인간수업’을 통해서는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고,


출처정다빈 인스타그램

정다빈은 "매력적인 호랑이를 만나 저 또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라 여운이 깊게 남아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다"며 감회의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예쁜데_연기도_잘해 #노정의

어느 덧 스무살을 넘긴 배우 노정의.

출처영화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 스틸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에서 동생 말순이 손을 잡고 홍길동을 쫓아다니던 동이, 어느덧 성장해 드라마와 영화를 누비며 배우로서 전성기를 맞았다.

출처MBC '마의'

2011년 영화 '나는 아빠다'로 데뷔한 후 드라마 '마의' '맏이' '피노키오' 등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도맡으며 연기력을 다져온 노정의.

출처워너브라더스코리아

그 성실한 연기 발판에 독립영화 ‘소녀의 세계’와 ‘히치하이크’를 통해 연기자의 진정한 눈빛을 선보이며 단숨에 팬들을 매료시켰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진학한 노정의는 2019년 드라마 '위대한 쇼'에서 어머니의 죽음으로 졸지에 사남매의 소녀가장이 된 한다정 역을 맡아 열연, ‘연기파 라이징스타’의 탄생을 예고했다. 

출처KBS

노정의는 KBS 2TV 특별기획 금요드라마 ‘디어엠(Dear. M)’으로 또 한 번의 변신에 나선다.

그는 극 중 경제학과 2학년이자 서연대 응원단 센터 서지민 역을 맡아 청순한 외모와 걸크러시를 유발하는 반전미(美)를 지닌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변의_정답 #김수정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에서 “정답입니다!”라는 유행어와 똑 부러지는 매력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김수정.

출처김수정 인스타그램

2007년 4살 때 인터넷에 사진을 올리면서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연예계에 입문한 '정답소녀'는 이후 ‘두여자’ ‘분홍립스틱’ ‘챔프’ ‘황홀한 이웃’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어느 덧 성인 연기자 대열에 성큼 다가서고 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김수정은 '정답 소녀' 당시를 회상하며 "길 가다가 많이 알아봐주시기도 하고 예쁘다고 칭찬도 많이 해주셨다”고 감사함을 전하기도.

출처김수정 인스타그램

'스쿨랜드-절대비법' '둥지탈출 시즌2' '애들생각'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시청자와 만난 김수정.

출처김수정 인스타그램

2004년생으로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김수정은 아역 티를 완벽히 벗고 성인 배우로 발돋움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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