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곧 또 벌어질 JYP 집안싸움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430,42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박진영과 선미의 듀엣곡 '웬 위 디스코(When We Disco)'가 지난 12일 발매됐다.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제지간의 컬래버레이션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고 중독성 강한 디스코 리듬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짜잔

출처JYP엔터테인먼트

그런데 여기서 뜻밖의 문제(?)가 하나 발생했다.


바로 바로,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집안싸움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헉 놀람

출처JYP엔터테인먼트
JYP의 수장 박진영에 이어 ITZY가 오는 17일 신곡 '낫 샤이(Not Shy)'로 컴백한다.

'달라달라'부터 '워너비(WANNABE)'까지 3연속 히트에 성공한 ITZY이기에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는데.

무엇보다 '낫 샤이'가 음원 차트에서 '웬 위 디스코'를 밀어내고 더 높은 순위에 오를 가능성이 있어 JYP 집안 싸움이 충분히 예상되는 상황이다.
발그레 히히

출처JYP엔터테인먼트

ITZY 다음엔 이븐 오브 데이(Even of Day)가 기다리고 있다.


이븐 오브 데이는 데이식스의 영케이, 원필, 도운이 속한 유닛으로, 오는 31일 '더 북 오브 어스 : 글루온(The book of us : Gluon)'을 발표한다.


데이식스 역시 앞서 '좀비(Zombie)'로 멜론 실시간 차트 최고 순위 4위를 기록하며 음원 강자로 거듭난 만큼 박진영, ITZY처럼 음원 차트 상위권을 노릴 전망이다.

약속할게

이렇듯 JYP 소속 가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지난 2015년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가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었는데.

이어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가 나와 음원 차트 1위를 빼앗는 모양새가 됐다.

초긴장

이듬해엔 박진영과 갓세븐이 동시 출격하는 일이 벌어졌다.


박진영이 지난 2016년 4월 10일 '살아있네'를 발표했고, 그로부터 이틀 뒤 갓세븐이 미니앨범 후속곡 '홈런(HOME RUN)' 활동을 시작했다.

깜짝이야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게 포인트.

트와이스와 백아연이 맞붙은 적도 있다.


박진영과 갓세븐이 함께 나왔던 바로 그 시기에 트와이스가 '치얼 업(CHEER UP)'을 들고 등장했는데.

'치얼 업'이 장기간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바람에 한 달 후 발표된 백아연의 '쏘쏘'와 1위 자리를 두고 엎치락뒤치락했다.


이를 본 박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트와이스의 예상 밖 롱런이 빚어낸 실수"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별 반짝

그렇게 또 다시 찾아온 JYP 집안싸움 새 라운드, 박진영 VS ITZY VS 데이식스.


음원 성적이 누가 더 높냐를 떠나 서로 좋은 시너지를 주고 받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쓰담 콘콘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