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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조카의 정석이던 정웅인 딸 근황

By. 뉴스에이드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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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
매주 일요일 흐뭇함을 안겨주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 연우 등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다 보면 문득 떠오르는 것이 있다.
태양 아래
또 다른 육아 예능,
MBC '아빠! 어디가?'에 나왔던
아이들은 뭘 하고 있을까...?

그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끌었던 아이가 있으니.

출처'아빠! 어디가?' 방송 화면 캡처

바로 바로! 랜선 조카의 정석 다윤이다.


다윤은 정웅인의 막내딸로, 눈썹이 훤히 보이는 짧은 앞머리와 당찬 성격으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뿜어냈다.

부탁해요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인 지난 2014년 3살이었던 다윤.


6년이 흐른 올해 무려 9살이 됐는데...!

이런 게 바로 폭풍 성장.


앞머리도 자랐고(?) 이젠 에어팟도 끼는 초등학생이 됐다.

짜잔

자기 몸집만한 가방 메고 학교 가는 다윤의 뒷모습.


6년 전이나 지금이나 씩씩하고 밝은 에너지는 그대로다.

의지왕

언어 구사력도 더 좋아졌다.


이제 '암담하다'는 말도 아는 똑똑한 9살 다윤.

에헴

초코볼로 좀비 분장도 할 줄 안다구요!


다윤의 꿈은 배우라고. 워낙 표정도 다양하고 표현력도 좋으니 잘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사랑의 총알

다윤의 언니들인 세윤, 소윤도 부쩍 성장했다.


현재 세윤은 14살, 소윤은 12살이다.


함께 있으면 꺄르르 꺄르르 넘나 즐거운 세 자매.

하트 댄스

와우. 이젠 서핑까지 도전할 수 있는 으른이가 됐다.

짝짝짝

정면 사진을 보니 시간의 흐름과 세 자매의 성장이 더 실감난다.


정말 잘 자라주고 있는 세윤, 소윤, 다윤!


이러니 정웅인이 '딸 바보'가 될 수밖에 없지.

뱅그르르
앞으로도 무럭무럭 건강히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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